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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아름다운-찬송-몇-곡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Aug 2022 17:13:43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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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아름다운-찬송-몇-곡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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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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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448</link>
			<description>1. 한참 전에 찬양을 전부 직접 들어보고, 불러도 보고 덧글을 적습니다.
특별히 첫번째 및 두번째 찬양은 사람의 보통 능력으로 도저히 넘을 수 없는 한계에서 우러나올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찬송일 수 밖에 없다는 감동이 제 가슴을 강하게 스치는군요. 게다가 멜로디가 힘이 넘치면서도 정형을 이루는 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할렐루야!

2. 저도 흠정역을 알기 전까지는 CCM에 빠져 있던 세대였습니다.(물론 지금은 분별하면서 이따금씩 부르기도 합니다.)
근데 여태껏 들었던 곡들은 Graham Kendrick의 &amp;lt;Meekness and Majesty&amp;gt;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CCM 가수라도 이런 곡으로 주님을 찬양하기란 참 드물거든요. 이만큼 예수님의 신성을 노래한 곡은 여태껏 못 들어 봤습니다.

3. 지금 생각하는 바론, 어떻게 가장 암울한 상황에 있던 사람들에게서 저런 아름다운 찬양이 나올 수 있었느냐 하는 겁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항상 주님만을 드높이며 찬양하는 것이 본분인데(사43:21; 벧전2:9) 많이 부끄럽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amp;quot;숨이 있는 모든 것이 {주}를 찬양할지어다.&amp;quot;(시150:6a)</description>
			<author>(소범준)</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44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88#comment</comments>
			<pubDate>Sun, 23 Oct 2011 23:1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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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451</link>
			<description>네, 말 그대로 정말 아름다운 찬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거 즐기라고 &#039;음악&#039;이라는 선물을 인간에게 주신 거겠죠? 이런 것만 듣고 부르기에도 인생의 시간은 부족합니다. ^^
Wonderful ...은 처음 한두 번 들을 때부터 팍 꽂혀서 내 스타일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더군요. 세월을 초월한 명곡입니다. 나머지 곡들도 짱이고 원츄.

저는 철도-_- 음악의 유입 이전에는 주찬양 선교단 역대 앨범들을 줄줄 외우며 지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블로그에서 다뤄질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45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88#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Oct 2011 01:1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577</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57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88#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Nov 2011 01:5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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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578</link>
			<description>오옷~~ 자매님, 이곳에 자주 오고 계셨다니... ㅎㅎ 정말 반갑습니다~! 평안하신지요?
저도 그 곡이 우리말 번역이 있다는 건 곧 알게 됐답니다. ^^;;
메일은 잘 받았습니다. 소식 전해 주시고 음원을 공유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57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88#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Nov 2011 08:5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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