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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죄와-벌-上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Mar 2025 06:5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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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죄와-벌-上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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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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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479</link>
			<description>1. (하)편도 기대합니다.

2. 이근안에 대해선 끔찍할 정도로 많이 들어온 반면, 이한상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것도 없었는데 -- 듣보잡 수준 --
소식이 뜸하다니 또다시 썰렁해지네요.

3. 웬지 이근안 씨가 목사가 된건 지금의 발언으로 봐선 단지 과오를 가리기 위한 미봉책으로밖엔 안보이는군요.
진짜 회개한 거라면 눈물을 쏟고서라도 정말 참회하는 마음으로 섰을텐데, 저건 뭐.. 자신의 진짜 참혹한 면모를 제대로 맛보지 않았으니 저렇겠군요.

4. 글을 계속 읽어보고 행간의 의미를 곱씹어본 즉, 회개는 내면의 변화 - 생각과 마음의 돌이킴 - 와 행동의 변화의 동반,
즉 전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함을 봅니다. 이근안 씨의 경우 단지 자기 신변 보호를 위해 기독교를 이용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5. 또한 인간의 진짜 근본적인 죄란 삼풍 백화점 붕괴의 경위에서 명확하게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앞뒤도 생각할 겨를 없이 그저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게 만들고는 그 길이 파멸의 길인지조차 모르도록 눈을 감겨버리는 것이 인간의 죄의 흉측한 단면으로 보여집니다.

지옥과 멸망도 {주} 앞에 있거늘 하물며 사람들의 자녀들의 마음은 얼마나 더 그러하리요?(잠15:11)</description>
			<author>(소범준)</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47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Oct 2011 17:1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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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480</link>
			<description>이 글이 다루고 있는 주제는 꺼내기 그리 유쾌하지는 못하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고 매우 중요하며 어찌 보면 기독교의 본질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4~5번에서 형제가 고민한 내용에 대해서는 下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니, 사흘쯤 뒤에 올라올 다음 시리즈를 기대하세요. ㅎㅎ

저도 사회관· 정치관과는 별개로 이 근안 씨는 제대로 회심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한상 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블로그는 제 머릿속에 존재하는 컴퓨터, 철도, 성경 등 여러 코어-_-로부터 주제별로 완전 랜덤하게 글이 올라오고 있군요. 어제 개통한 신분당선 리뷰도 썼는데 이건 무려 12월에 올라올 예정..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쓰는 지금, 저는 국어 통사론 논문 좀 읽다 말고, &amp;lt;날개셋&amp;gt; 다음 버전 코딩 중입니다. -_-;;</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48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Oct 2011 23:4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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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519</link>
			<description>주먹 좀 쓰시던 어떤분도 종교에 귀의했다고 나오던데요.
그런데 문제는 그 뒤로도 신문에 나오는걸 보면 전혀 그런거 같지가 않더라는</description>
			<author>(다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51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0#comment</comments>
			<pubDate>Fri, 04 Nov 2011 17:0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백성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840</link>
			<description>이근안 씨는 요즘 또 다시 회자되고 있다는군요.
악플 보기는 뭐시기해서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김길태씨를 억울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구도입니다. ㅎㅎ
뭐 이근안씨가 잘못 군 건 사실입니다만 이게 이근안→목사→개신교→기독교 이렇게 확장되는 구조라서..

(사5: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고 어둠으로 빛을 삼으며 빛으로 어둠을 삼고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description>
			<author>(백성)</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84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0#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an 2012 02:1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841</link>
			<description>수정요청

김길태 ---&amp;gt; 김근태

샬롬 !</description>
			<author>(소범준)</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0#comment284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0#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an 2012 09:36: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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