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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요즘-근황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Jun 2025 11:2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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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요즘-근황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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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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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각형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68</link>
			<description>1. 자잘한 버그를 그때그때 잡는 것이 아닌, 큰 것을 해결하셨군요. 동명이인의 처리는 참으로 난감하죠. 그런데 이름 말고 상대 경로로 해도 상대 경로에서 같은 이름이 나올 수 없지 않나요. 에초에 이름이 같은 파일은 파일 시스템 단에서 존제할 수 없게 막아두었으니 말입니다.

옛부터 있었던 고질적 문제들이 해결되었네요.

2. 쓸만한 한글 관련 소프트웨어 하니 맞춤범 검사기라던가 단어 통계 분석이 생각나는군요.

3. 전 그냥 모기약으로 처리합니다. 그런데 모기약이 독하니 환기를 시켜야 하는데 그러면 또 모기가 들어오죠. 계속 반복...

4. 최신 하드웨어에 열광하는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 불가의 부분입니다. 키보드는 1년도 못쓰고 다 바꿔버리거든요.

5. 버추얼 머신에서 인터넷 잡는 방법으로 버추얼 박스는 자기가 드라이버를 설치해서 로컬의 모든 인터넷을 장악한 후, 호스트 OS와 게스트 OS로 분배하는 방법을 쓰더군요. 녹음도 그런 식이라면 될텐데 말입니다. 예로 게스트 OS에서 USB를 잡으면 호스트 OS에서는 사라져버립니다. 그런 식으로 가로체가 버리는거죠.</description>
			<author>(삼각형)</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6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9#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Nov 2011 22:1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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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0</link>
			<description>1. 윈도우 운영체제가 전통적으로 DLL을 찾는 방식은, 과거에 최대한 자원을 많이 공유하고 어중이떠중이가 다 시스템 디렉터리를 활용하던 시절의 산물입니다.
그게 지금은 시스템 디렉터리의 과포화 + DLL hell + DLL 피싱으로 인한 각종 보안 문제로 불거져 있지요.
결국 로딩할 DLL을 식별하는 명칭은 외부에서 쉽게 바꾸고 옮길 수 있는 파일명이 아니라 파일 내부의 다른 수단이어야 합니다. 아니면 최소한 전체 경로를 다 지정해 줘야 하고요.

2. 울산대(형태소 분석기 지존)와
부산대(아래아한글에도 내장돼 있는 권 혁철 교수님의 맞춤법 검사기)가 이 분야로 아주 유명합니다. 둘 다 컴퓨터공학과 소속. 그리고 어째 다 영남권이군요.

3. 네, 그거 제대로 악순환이죠. 공감해요. ㅋㅋㅋ

4. 뜨악, 운영체제 재설치 주기도 아니고 키보드를 그렇게 자주 교체하다니 대단한걸요? 그건 더구나 컴퓨터 성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부품도 아닌데.. ㄷㄷㄷ

5. 버추얼 머신에서 인터넷이나 USB 정도는 물론 잡힙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USB 포트는 host와 guest 중 한 번에 한 곳에서만 사용 가능하지요. 흠, 그러고 보니 그럼 마이크도 일반 사운드 입력 단자가 아니라 USB에다 꽂는 놈을 쓰면 되려나 고르겠습니다. 어쨌든 현재 마이크를 guest에서 못 써서 대략 불편합니다. ㅜ.ㅜ</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9#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Nov 2011 23:1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2</link>
			<description>오히려 겨울이 돼도 건물 내부의 따뜻한 공기때문에 해충들이 잘 죽지 않는 환경을 조성해 놓은 탓인가봅니다. 하긴, 인류가 더 튼실한 집을 짓느라 해충없는 생활이라는 기회비용을 스스로 포기한 것이니깐.</description>
			<author>(소범준)</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9#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Nov 2011 01:51: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3</link>
			<description>1. 저도 부끄럽네효.;; 이렇게 부쩍 잠이 없어졌으니..
저도 형제님과 서로 이유는 다르지만(물론 저는 특유의 게으름-_-; - 잠언서에 게으름-_- 쫓는 말씀들 계속 읽고 정신차려야됨) 저도 형제님과 같은 심정입니다. 이래서 인간에게 잠이 정말로 중요한 듯. 그렇다고 잠만보-_-는 또 아니지만요.

2. 저희 집에는 휴대용 전기 벌레잡이가 있습니다. 그걸로 주로 모기를 잡는데
이게 문제는 피복 없는 전선이 방사처럼 얽힌(여기서 키르히호프 법칙을 연상시킴) 포충부에 손이나 피부가 닿으면 높아진 전압 내지는 센 전류로 인해 감전되는 위험성이 크고 벌레 타는 단백질 냄새-_- 또한 진동을 하겠지만, 머니머니해도 벽이나 손에 피가 흥건히 묻거나 화학약품에 노출될 위험성도 적어 대략 경제적이긴 합니다.</description>
			<author>(소범준)</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9#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Nov 2011 02:04: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5</link>
			<description>잠을 안 자면, 몸이 어째 리소스가 고갈된 윈도우 9x처럼 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ㄲㄲㄲ
혹은, 잠을 garbage collector에다가 비유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스템 자원이 많이 회수되니까요.
(전자는 컴덕후, 후자는 전산학도 관점에서의 비유이군요. ㅋㅋ)

그런데 그렇게 피곤해도 교회 가기 전날 토요일에 유독 늦게까지 잠이 안 오는 건
경험상 진짜 배후에 영적으로 뭔가가 있기라도 한 것 같습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9#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Nov 2011 13:46: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벌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6</link>
			<description>미래형 한글 문자판 포럼 2011.11.17. 에서 김구룡 선생을 만났는데 김용묵님 얘기가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의 한글계를 이끌어갈 아주아주 중요한 사람이라는 :) 요즘 바쁘셔서 시간 내기 쉽지 않죠? 저 역시 회사일이 있어 시간내기 쉽지 않은데 어제는 6시칼퇴근해서 행사에 참여했었다는...</description>
			<author>(세벌)</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9#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Nov 2011 17:38: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9</link>
			<description>감사합니다. 저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정황상 잠수 타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어서... 관계자분들 뵐 일 있으면 제 안부 전해 주세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99#comment257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99#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Nov 2011 08: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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