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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세벌식-파워업-이야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3 Nov 2024 11:5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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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세벌식-파워업-이야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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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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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34</link>
			<description>저는 두벌식에 처음 입문한 때부터 한컴타자 및 아래아한글을 사용하면서 세벌식이 있다는 것(정도)은 알았는데 그것으로 전환을 시켜서 좀 쳐봤더니 배열상의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호기심이 생기게 된 건 킹제임스 알고 나서 형제님을 안 뒤였죠.

그나저나 사이에 군대가 끼는 바람에 ... 그 행보에 간극이 생겨 버렸네요?;;</description>
			<author>(소범준)</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3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Feb 2012 11:2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35</link>
			<description>아래아한글이 초창기에는 세벌식 보급에 큰 기여를 했어요. 개발 초창기에는 개발 장소 자체가 공 병우 박사님이 운영하시던 한글 문화원 내부였고, 공 박사님은 당연한 말이지만 컴에다가 한글을 얹는 연구를 하는 젊은 개발자를 무진장 좋아하셨으니까.

도스용 아래아한글에는 예제 문서에 대놓고 두벌식 디스하고 세벌식 홍보하는 내용들이 잔뜩 있기도 했고, F1 도움말을 보면 세벌식 자판에 대해서는 특별히 도깨비불 현상 없고 기계간의 글자판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이상적인 글자판이라는 격찬까지 있었습니다.

타자를 빠르게 잘 치면 군대 가서도 행정병 같은 근무를 할 때 많이 좋을 겁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3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Feb 2012 21:0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백 정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36</link>
			<description>위 글을 보니 공감되네요.

저는 군대 행정병 출신이었고, 

입대할 때는 세벌식을 연습한 지 얼마 되지 않아 300타 정도 됐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유리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주소 입력할 때였습니다.

1000명 정도씩 주소를 입력해야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세벌식 자판은 타자를 입력하면서 숫자 입력을 그대로 할 수 있으니 좋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백 정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3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Feb 2012 03:3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백성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39</link>
			<description>세벌식과 킹제임스성경은 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요</description>
			<author>(백성)</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3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Feb 2012 11:2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40</link>
			<description>백 정수: &amp;lt;날개셋&amp;gt; 한글 입력기에는 세벌식의 그 특성을 살려, num lock 램프가 커졌을 때 세벌식의 숫자와 해당 자음 자리를 맞바꾸는 기능도 있습니다. ‘세벌식 키패드’라는 이름으로 빠른설정에서 바로 맞출 수도 있는 옵션이지요. ^^

특백: 오덕질 대상이라는 공통점. ㄲㄲ http://cafe.naver.com/tenjaga/16162 참고</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4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Feb 2012 17:43: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42</link>
			<description>공병우 박사님이 날개셋 입력기를 보셨다면 아무(≒개나 소?)나 자판 배열을 만들 수 있는 것에 놀라셨을 겁니다.
날개셋 입력기는 두벌/세벌 자판을 가리지 않고 모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는 풀그림인데, 3벌 자판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거의 모르는 게 아깝습니다.
날개셋 입력기도 어쩌면 공 박사님의 타자기처럼 아는 사람이 적어서 정당한 평가를 받기 어려울 것 같다는 걱정(?)이 듭니다.

세벌 자판 배열이 우수한 것은 기기에 잘 맞추고 잘 다듬어 왔기 때문이지, 세벌식이라는 개념과 틀이 모든 면에서 완벽하기 때문은 아닐 겁니다.
2벌 자판은 1969년에 수동 타자기 배열에 맞추어 나온 표준 자판이 그대로 쓰이는 문제가 큰데, 3벌 자판도 타자기에 썼던 배열을 그대로 셈틀에 썼다면 경쟁력이 있었을지 장담할 수 없겠지요.
마음 먹고 만든다면야 멀쩡한 사람도 못 쓸 3벌 자판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작은 기기에 쓸 자판은 공병우식이 안마태식보다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엄지만 누를 때는 공병우식이 두 손을 번갈아 쓰기가 애매합니다.
어쩌면 휴대 기기는 공병우식 3벌 자판의 매력을 느끼기 어려운 영역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도 동시 입력이 돌파구가 될 것 같긴 한데, 동시 입력 때문에 입력 방법이 어려워져도 안 되겠지요.
무언가 괜찮은 방법만 있다면... 그런 게 바로 특허감이겠네요.</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4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Feb 2012 19:0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43</link>
			<description>팥알 님, 반갑습니다.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
동시 입력이 모바일에서 세벌식의 돌파구가 되어야 함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입력 방법이 어려워져서는 안 되는 게 또 딜레마입니다. 초성과 종성이 분리된 글쇠배열을 좁은 화면에다 구현하려면 글쇠 수 감소 → 어떤 형태로든 직관적이지 않은 복잡한 입력 방식이 불가피하죠. 쉽지 않은 문제이며, 다소 연구가 필요한 분야인 듯합니다.

다만, 용어의 정의 내지 개념이 제가 생각한 것과 약간 다른 부분이 있어서 드리고 싶은 의견이 있는데요, 저는 타자기와 컴퓨터가 그렇게까지 이질감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두벌식으로는 타자기와 컴퓨터에 그대로 동일 글쇠배열을 얹을 수도 없습니다. 네벌식 타자기, 두벌식 타자기, 두벌식 컴퓨터는 셋 모두 배열이라든가 치는 방식에 어떤 형태로든 차이가 있지요.

그 반면 세벌식으로는 글쇠 frame 자체로 인한 사소한 차이를 제외하면 진짜 기계식 타자기와 컴퓨터의 배열이 99% 이상 같을 수 있습니다. 여러 세벌식 중에서도 공 병우 세벌식의 최대의 특징은 ‘기계간의 글자판’ 통일이에요. 21세기가 되어서 한글 자음 빈도가 바뀌었다거나 @, ^ 같은 글자가 더 필요해진 것은, 시대적인 변화이지 기계간의 차이로 인한 변화는 아니지요. (꼭 굳이 지적하자면 최종 자판의 여닫는 따옴표 정도가 컴퓨터의 관점에서 잉여처럼 됐습니다만...)

모바일 기기는 논외로 하더라도, 이 점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4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Thu, 16 Feb 2012 14:14: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 경록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55</link>
			<description>3총사가 있기에 세벌식을 쓰기가 편합니다. 특히 파워업은 처음 쓰는 컴퓨터에서 세벌식을 사용 할 때는 필수죠. 이게없었으면 세벌식을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description>
			<author>(김 경록)</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5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Feb 2012 12:1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59</link>
			<description>도움이 되셨다니 저로서는 참 반가운 소식입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95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Feb 2012 19:5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정백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1293</link>
			<description>며칠전 윈도우 10 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니 집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에서 자판 배열 바꾸기가 &#039;일&#039;이 되어버렸습니다. 윈도7까지는 설정에서 세 번 정도만 클릭하면 되었었는데 윈도10은 꼭꼭 숨겨놔서 귀찮더군요.
그러다가 검색해서 오게되었습니다.

세벌식 파워업 설치하고 나니 아직 두벌식으로 자판을 배우는 아이들도 편하게 쓰고
저도 편하게 바꿔서 사용하니 이보다 편할수가 없네요.

93년도에 삼청동 공병우 박사님댁 2층에서 짜장면과 볶음밥으로 점심 먹으며 이야기를 잠시 나눴던적이 있었는데,
아직도 식사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이네요.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신 사무엘님께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지정백)</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129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Jun 2016 12:4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1294</link>
			<description>저는 공 박사님을 직접 뵙지 못한 세대여서 그런 경험담이 더욱 신비롭게 들리네요.
MS 한글 IME는 자신의 도구모음줄이나 우클릭 메뉴에서 설정 대화상자를 꺼내는 기능이 없어서 글자판을 바꾸기가 무척 불편하죠. 오히려 과거의 98~2000 시절에는 그게 가능했는데 나중에 없어졌습니다.
제 프로그램을 유용하게 사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도 뭔가 대단한 이력이 있으신 분 같습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41#comment2129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41#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Jun 2016 14:5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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