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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한강을-잇는-다리들-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Mar 2025 06:4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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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한강을-잇는-다리들-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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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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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48</link>
			<description>거의 열흘 만에 첫 의견을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ㅋㅋㅋ

제 홈페이지가 바이블 빌리버들도 철도 덕후가 되고, 세상적인 철도 덕후들도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본문의 저 좌석 사진을 보세요. 당장 나가서 타고 싶지 않으세요? ㅋㅋ)</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4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12 16:0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백성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49</link>
			<description>에, 그게, 그러니까, 저는 철도의 전원 공급 방식이라든가 자기부상열차의 구동 메커니즘 따위를 숙달해서 남에게 가르치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고요!</description>
			<author>(백성)</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4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May 2012 02:4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슈페리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0</link>
			<description>저는 집이 춘천인지라 망우역에서 춘천역까지의 경춘선 경로를 자주 애용합니다.

경춘선 전철 여행에서 바깥의 경치와 풍경에 늘 감탄하며 때때로 지난 이 길에 무궁화호와 통일호 열차가 이 길을 다녔었던 지난 유년시절 과거를 기억하고는 합니다.(저는 올해 서른입니다.) 시간이 참 빨라 벌써 그 길은 전철로 교체되었고 itx까지 다니는군요. 지난 달 itx를 처음 시승해 보았는데 2층전동차에 상당히 현대적인 내구조인지라 많이 놀랐습니다ㅎ

여담이지만 저 역시 itx를 처음 타던 그날 itx의 승차구조가 낯설고 익숙치 않아 좌석표를 쥐고 한참 헤메고 있었는데 저처럼 똑같이 좌석표를 쥐고 복도에서 헤메고 있던 미국처자를 만났습니다.
결국 예감으로 때려맞추고 간신히 좌석찾아서 미국처자자리도 찾아주고 저도 편안히 앉아갔던 기억이 드네요.

이번주 일요일에는 사랑침례교회에 나가보려 합니다.

미로같은 인터넷세상에서 킹제임스성경,킵바이블,용묵님의 블로그를 우연으로 알게되어 정보와 지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옳은 예배당을 찾아 용기내보려합니다.
사는곳에서 교통편으로 2시간이상 걸리는 거리이지만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벌써 많이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다시한번 많은 성경과 교회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신 블로그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슈페리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May 2012 07:55: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1</link>
			<description>오옷, 경춘선 라인에 사시군요. ^^;; 나이도 저와 거의 동갑이고. 더욱 반갑습니다.
언젠가 만나서 구원 간증도 나누고 교제할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면,
1. 사랑 침례교회가 딱 오는 13일부터 인천 논현동의 새 예배당으로 이사 간 건 아시지요? 서울이나 춘천에서 가기에는 더 멀어졌습니다.
2. 저는 사랑 침례교회 성도가 아닙니다. 서울에 있는 다른 교회를 다니지요. 하지만 이곳도 사랑 교회와는 물론 가까이 교제합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May 2012 13:1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2</link>
			<description>물리 공부 열심히 해서 철도 지식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면 하나님도 크게 기뻐하실 것임.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May 2012 13:13: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슈페리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4</link>
			<description>그러시군요. 저는 서울에 중랑구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용묵님이 출석하시는 교회는 어디이신가요?

아무래도 제가 흠정역성경으로 예배,교제하는 교회를 찾고있는데 서울이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킵바이블홈페이지에 공지사항에 사랑침례교회가 있길래 그곳을 생각하고 있었긴 합니다ㅎ</description>
			<author>(슈페리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May 2012 19:4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5</link>
			<description>저는 진리 침례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
http://www.ilovekjb.com/zbxe/churchmap</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May 2012 21:4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슈페리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7</link>
			<description>인천까지 가지 않아도 될 것 같군요:) 다행입니다ㅋ
이번주 일요일 예배에 참석해야겠어요.

어버이날을 맞이해 강원도에 다녀왔습니다. 아까 글 남겨드린 시각에는 춘천에 있었습니다. 지금 막 서울 자취방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저녁늦게 전철을 탔습니다.

요새 날씨가 쾌창해 낮에 경춘선을 타면 산과 들녘의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밤에 경춘선 전철을 이용한다면 음악을 들으며 잡생각에 빠지기 아주 좋지요ㅎ

방금 전철로 오는 길에는 itx전철이 먼저 지나가야되니 전철길을 비켜줘야하니까 잠시 멈추겠다고 하는 안내방송과 함께 3분간 어느 정차역에서 멈추더니

옆차선으로 itx가 쌩~하고 지나가더군요ㅋ 
역시 무정차의 포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오랜만에 교회에 출석하고 예배드리게 됩니다.

그동안 인생,진리,종교에 대해 나름의 수많은 고민도 참 많았는데 우연하게 킵바이블,흠정역을 알게 되어 용기내 교회에 참석할 생각을 하니 기대도 되고 약간 떨리기까지 하네요ㅎ</description>
			<author>(슈페리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May 2012 00:0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백성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8</link>
			<description>뭔가 논리전개가 이상합니다.......
나능 물리학을 그런곳에 쓰지 않겠어</description>
			<author>(백성)</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May 2012 09:1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9</link>
			<description>그럼 오는 일요일에 뵐 수 있겠군요? 기대할게요. ^^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성경대로 믿고 행하는 지역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는 게 마땅합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5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May 2012 11:1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65</link>
			<description>캐나다의 궤도교통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참고로 미국 로스 앤젤레스의 지하철도 제가 본 바로는 개집표기가 없더군요. 열차 안에서 불시에 임의 검표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외국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전방 좌석형 지하철이 많습니다. 한국은 굉장히 큰 전동차를 쓰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좌석형 열차에 인색한 것도 좀 이례적인 것 같네요. 요즘 좌석형 전동차가 도입되고 있는 건 광역전철 위주이지 지하철은 아니죠.</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6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May 2012 19:1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66</link>
			<description>이 글은 가정에 대한 글이지 정치나 시사에 대한 글이 아닙니다.
좀 왜곡· 과장이 있다 싶은 부분은 스스로 걸러내고 분별해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또한, 진실은 의외로 굉장히 극단적인 곳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6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May 2012 19:15: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도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61</link>
			<description>캐나다의 &#039;스카이 트레인&#039;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학연수 중인 밴쿠버에서 매일 타고다니는 대중교통 수단인데 이것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공항까지 닿는 라인을 건설했다는데 그 전엔 택시비가 살인적인 이 곳에서 얼마나 불편했을지 상상이 안 갑니다.

스카이 트레인은 무인운전이라 맨 앞에 좌석에 앉으면 열차 정면 창 밖을 바라보며 경치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크게 지하라인과 공중라인으로 구분되는데 지하라인은 한국의 지하철 같으나 노선이 단 1개 뿐이고 공항까지 닿습니다. 반면에 지상라인은 모노레일처럼 공중에 떠서 달리는데 2개의 노선이 있습니다.
각 객차의 폭과 높이는 한국의 그것과 유사합니다. 엄청나게 큰 모노레일이라 보심 되겠습니다. ㅋ
공중을 달린다는 특성상, 커브가 많아 진동이 심하고 서 있기가 좀 불편합니다. 의자는....... 좌석이 벽에 밀착되어 서로를 마주보고 앉는 한국 방식이 아니라 좌석버스처럼 전방을 주시하는 방식인데요. 절반은 전방, 나머지는 후방을 항하게 되어있어서 착석한 승객 중 절반은 뒤로 타고가게 됩니다. ㅋㅋㅋ
좌석버스식 배치로 인해 한 자리가 점유하는 공간이 넉넉하여 일단 앉기만 하면 편합니다. 하지만 사람을 태울 공간이 훨씬 적다는 점이 단점인데, 서울지하철 처럼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탑승한다면 결코 버티지 못할 겁니다. 그래도 서로의 공간을 침해하지 않는 배려, 그리고 빠른 배차간격으로 한국의 지옥철과는 비교도 안 되는 여유를 느낍니다.

요금이 2000원이 넘고 시간제라 환승도 발권 2시간 이내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 1달 대중교통 자유이용권을 구입하여 다니죠. 그것도 지하철 Zone 구분에 따라 가격차이가 나는데 역에 따라 그 구역이 나뉩니다.(한국처럼 km 단위가 아니죠)
존1, 존2, 존3로 나뉘는데 제일 저렴한 존1 티켓으로 타도 존2 지역을 가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경비원에게 적발당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거든요. 그냥 계단에서 인적이 드물 때 직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한국의 징수시스템에 경의를 표합니다. 밴쿠버 전철은 개찰구가 없어 표 없이 들어가도 별 탈이 없습니다. 심지어 버스도 상당수가 2개가 일렬로 붙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 뒷문에는 표 검사도 안 하고 그냥 탑니다. 양심을 믿는거죠. 캐나다 현지인들은 어떨지 몰라도 아시아 사람들의 무임승차는 무시 못할 수준입니다.
하지만 부정승차가 적발될 경우 $173 라는 무시무시한 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ㄷㄷ 
전 처음 여기 왔을 때 개찰구가 없길래 &amp;quot;아! 내가 지금 복지국가에 있다.&amp;quot; 라고 생각하며 그냥 탔는데 입국 6일만에 적발되어 손발이 닳도록 싹싹 빌었고...... 입국 직후라는 이유로 다행히 용서를 받았습니다.ㅠㅠ

한국 대중교통은 위대합니다. 선진국 캐나다보다 훨씬 진보적인 환승체계와 효율적인 요금징수 체계에 경의를 표하며, 단 한 가지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는 &#039;타자마자 하차 찍기&#039; 꼼수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description>
			<author>(이도훈)</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6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May 2012 15:59: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만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62</link>
			<description>518운동은 북한의 소행이고
대한민국의 못사는 80%거지들은 세금을 안내서 20%부자들이 이들을 먹여살리고 있다(그래서 간접세를 늘리자는 건가?) 라.
흥미롭네요.
이 말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나머지 말들을 믿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입니다.</description>
			<author>(지만)</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6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May 2012 16:3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73</link>
			<description>성탄절은 성인이 태어난 날이라는 뜻입니다.
불교에서 성탄절은 부처님 오신날이죠.
&amp;quot;기독탄신일&amp;quot;등으로 부르는게 맞습니다.
(아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인데 여기에는 기독탄신일로 되어 있습니다.
http://likms.assembly.go.kr/law/jsp/law/Law.jsp?WORK_TYPE=LAW_BON&amp;amp;LAW_ID=B0345&amp;amp;PROM_NO=19674&amp;amp;PROM_DT=20060906&amp;amp;HanChk=Y)

물론 용묵님 종교도 있고 실제 달력에도 그렇게 적힌게 많으니 그 표현이 무조건 잘못이라고 할 순 없겠지만 가운데에서 보면 그런 개념입니다.


~~ 절은 국경일입니다.(성탄절은 기독탄신일이라고 할 경우) 한글날이 국경일 중 ~~절로 끝나지 않는데 한글날은 처음에는 국경일이 아니었다가 나중에 국경일이 되어서 이름이 좀 다르다고 봐야겠죠.
그 밖에 ~~날로 되는 것은 국경일은 아니고 기념일 정도라고 봐야겠죠 ^^</description>
			<author>(다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7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2 14:3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75</link>
			<description>저는 기독탄신일이라는 단어를 대학 졸업하고 나서야 접했답니다.
왜 성탄절이 먼저 압도적으로 먼저 퍼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충 설명에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680#comment317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680#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2 19:47:2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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