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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철도에-빗대어-생각해-본-그리스도의-군사의-본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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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pr 2022 18:3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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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철도에-빗대어-생각해-본-그리스도의-군사의-본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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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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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각형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742#comment3519</link>
			<description>1.
그리스도인이라면 언듯 보기에는 신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취미라도 최소한 복음에 반하는 것은 아니어야겠죠. 더 나아가 그곳에서 신앙적 교훈은 얻는데 까지 발전해야 합니다.
&#039;철도교&#039;의 교리는 전도를 강조하지 않는 모양이네요. -_-

2.
지금은 많이 흐려지고 사탄이 흐트리트리고 있지만 시스탬에 있어서는 제대로된 군대나 왕정 제도, 헌법과 같은 법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변질되지 않은 가정, 사랑, 우정 같은 것에서
하나님의 일반 은총과 구원은 자연 섭리와 농사 같은 1차 산업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장성하고 나면 건전한 세상적인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도, 일상 속에서도 그것을 보며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죠.


3.
우리가 주의 군사인 만큼 무기(말씀)을 신중히 사용해야 함을 느낍니다. 물론 그리스도인 티도 내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에게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다가가야지 정죄함으로 공격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에 반할 뿐더러 쓸 대 없이 내 잘못으로 인해 고난을 불어오겠죠.

우리는 성령님의 음성에 따라 선포할 뿐이고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걸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4.
우리가 옛 순교자들과 비교하며 자괴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일부 목사들이 이를 이용해 말씀하셨드시 &#039;영웅 콤플렉스&#039;를 조장하고 있죠.

많은 순교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순교 역시 하나님이 허락하셨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였고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직접 순교보다는 우리가 봤을 때는 비겁할 만큼 숨어다니고 자기 목숨을 보존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전 7:28절에서 가정이 있으면 육신에 고난이 있들 거라고 했죠. 마음 놓고 순교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때 그리스도인을 총과 칼로 위헙했다면 지금은 악한 가치관과 미디어, 그리고 잘못된 교리의 함정이 우리의 영적 생명을 위헙하고 배교의 길로 유혹하고 있죠.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미 충분히 성경대로 핍박받고 있을 겁니다. 그게 우리의 신앙이 옳다는 성경의 증언이고요. 그리고 옛 믿음에 선조들에게 성령님께서 순교를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셨듯 우리에게도 이것들을 분별할 분별력과 맞서 싸울 말씀을 주실 겁니다.</description>
			<author>(삼각형)</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742#comment351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742#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Oct 2012 23:2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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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742#comment3518</link>
			<description>1. 물론이죠. 그리스도와 벨리알은 함께할 수 없지만(고후 6:15) 그리스도와 철도는 조화와 상호 보완이 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

2. 영적 싸움의 양상은 달라졌지만 그 본질은 동일합니다. 정말로 사육신과 생육신의 차이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 초창기에 엄청난 박해를 괜히 허락하신 게 아닙니다. 그때 그렇게 쎄게 교회의 pulse를 강하게 안 맞춰 놨으면, 나중엔 신앙이 다 토착화, 동화되고 기독교회의 맥이 끊어졌을 겁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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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ogi.new21.org/tc/742#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12 13:5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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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742#comment3517</link>
			<description>1. 철도의 복음과 그리스도의 복음의 절묘한 조화(?)입니다. 

2. 과거에는 그리스도인이 목숨을 내 걸고 믿었다면, 우리는 목숨은 내걸지는 않지만, 조금만 잘못갔다가는 이상한 곳에 발 디뎌 잘못된 곳으로 갈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 시대에 죽을 믿음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이 시대에서도 복음대로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742#comment351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742#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12 09:4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742#comment3521</link>
			<description>삼각형 님, 오랜만이네요~!

1. 전도도 많이 강조하니까 제가 철도글 많이 올리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

3. 기독교 복음은 철도교 복음과는 달리, 인간이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인생관, 종교관을 건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전투에 임하는 사람은 담대한 것과 무례한 걸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4. 제가 첨언을 할 필요가 없이 맞는 말을 해 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742#comment352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742#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Oct 2012 10:1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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