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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미리-아심은-있어도-예정은-없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3 Jun 2020 01:3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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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미리-아심은-있어도-예정은-없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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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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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829#comment3883</link>
			<description>저도 예정론이 분명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사회시스템을 만들 때 악하다고 가정을 하고 만들죠
법이나 여러 제도들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사회가 유지가 되죠 
인간의 악을 제어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카인이 아벨을 죽일 때도 그의 자유의지를 존중했고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학살할거라는걸 아심에도 그에게 권력을 주셨죠
요셉이 형들에 의해 노예로 팔려가는것도 
결국은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기위해서
악인의 자유의지도 이용하시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악인들도 악한 날을 위해 예비되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죠</description>
			<author>(신세카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829#comment388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829#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May 2013 01:0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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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829#comment3884</link>
			<description>그렇습니다. 성경은 인간에 대해 개념적으로 성선설과 선악설을 둘 다 다루고 있지만, 현재 인간의 상태 하나만을 두고 얘기하라면 성악설을 지지하지요.
뒷부분에서 말씀하신 것은 &#039;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039;과, &#039;원하지 않지만 잠시 허락하시는 뜻&#039;의 차이로 이해하면 됩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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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ogi.new21.org/tc/829#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May 2013 14:3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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