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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가장-좋은-반공-교육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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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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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Aug 2022 14:5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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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가장-좋은-반공-교육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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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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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911#comment4213</link>
			<description>그 주범이야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훼손하고 능멸한 독재자들이라고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북한 놈들이 얼마나 나쁜 놈인기 하는 건 핑계거리에 불과합니다. 군사독재를 해야 공산주의가 나쁜 것이고 저 북괴놈들이 개새끼인걸 알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군인이 정권을 잡아야 국가안보가 확립되는 것도 이니고요.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안보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굳건한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이니까요

군사정권 당시에 대한민국이 북한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정통성에서의 절대적 우위를 맘껏 과시하지 못한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 정통성을 쿠데타로 스스로 깎아먹었으니까죠. 전 그런 의미에서도 현 정부의 행보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부정선거 의혹이라던지, 국정원의 고문 증언, 불법적인 민주노총 수색 이런 게 다 정통성 다 깎아먹는 거에요.. 당장은 내 맘대로 되는 것 같고 통쾌할 수는 있는데 근시안적인 행동이죠.</description>
			<author>(김재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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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ogi.new21.org/tc/911#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Dec 2013 18:3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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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911#comment4212</link>
			<description>반공 교육이 딴 게 아니지요.
우리나라에 그 좋은 자유 민주주의를 제대로 실현할 수 없게 제일 방해해 온 주범,
사람을 서로 믿을 수 없게 만들고 국가 파괴 공작을 제일 치사하고 비열하게 해 온 부류, 도저히 민주적으로 대해 줄 수 없는 부류에 대한 정확한 실체를 가르쳐야 합니다.

일제 강점기 때부터 한반도에 공산주의가 어떻게 태동했고 이들이 해방 직후와 6·25 동안에 얼마나 악한 짓을 벌였으며, 지금 경제력 격차가 벌어진 뒤엔 양의 탈을 쓰고 어떻게 작전을 바꿨는지를 후세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런 거 없이 허울 좋은 이상에 대해서만 가르치면 아~주 왜곡되고 잘못된 역사관이 형성됩니다.
진짜 본질적인 악에 대한 성토 없이, 불가피하게 존재했던 필요악만 욕하는 거.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하는 사고방식이거든요.
그러니 북한은 인민들이 민주 의식, 저항 의식이 부족해서 저런 지경이 된 거라는 경악할 생각까지 생겨나고요.

이게 사람들이 똑똑하지 못하거나 지능·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 데에 빠지는 게 아닙니다.
결국 자기가 믿고 싶은 대로만 보고 믿는 마음 상태 문제거든요.
윗글은 사람들의 그 마음 상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쓰게 된 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911#comment421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911#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Dec 2013 17:3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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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재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911#comment4211</link>
			<description>저는 반공 교육 같은 정체도 모를 것보다는 자유민주주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북한 가고 싶다는 사람들은 그냥 애초에 국민이 아니니 보내줘 버리고요.

근데 적어도 현 정권은 민주주의라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는 것 같더군요. 법치가 제대로 이뤄지는 민주국가에선 사람 하나 잡겠다고 영장도 없이 구둣발로 누군가의 집에 침입하는 일은 있을 수가 없죠.</description>
			<author>(김재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911#comment421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911#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Dec 2013 16:01: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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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911#comment4214</link>
			<description>재주 님께서 민주주의 의식과 주적 의식이 투철하신 것만큼이나
저 역시 헌법 고치면서까지 장기 집권한 옛 정권들을 미화하지 않으며, 그 행위 자체를 옹호하지는 않습니다. ㅎㅎ
단지, 그 놈(?)들만 없었으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아주 잘 발전했을 텐데 오로지 걔들이 다 짓밟고 망쳐 놨다는 식으로도 생각하지 않아요.

미국이 아무리 굳건하고 군사력이 세면 뭘 하나요? 아주 편파적이거나 거짓이기까지 한 선전선동에 국민들이 온통 세뇌되고--광우뻥에, 효순· 미선 촛불시위 등-- 그 미국 따위 필요 없다고 난리를 치면 그래도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이 있어 줄까요?
북한은 군사력으로 직접 맞장을 떠서 미국을 이길 수 없으니 남한을 어떻게 조질 것 같습니까?
그리고 그런 애들이 미군, 국가보안법에 이어 저 둘은 이제 약발이 다했고 못 건드리니까 다음으로 국정원을 때리고 있는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가요? 저도 지난 10여 년간 여~러 선전선동들을 접하고 나니까 면역이 생기고 있는 거지요.

물론 제 관점도 다 맞는 건 아닐 거예요. 이렇게 진실을 균형 있게 인식하기란 참 어렵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911#comment421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911#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Dec 2013 09:57: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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