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psc 2020/09/26 15:27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날개셋 입력기로 순아래 수정배열하고 colemak 영어자판을 쓰고 있는데요.
    영어자판의 경우 어떻게 해도 가끔씩 빈 입력 스키마로 돌아가 qwerty 입력이 될 때가 있더라구요.

    현재 위키나 구글링을 하면서 설정을 해보고있지만 해결이 되지 않았고
    완전히 이런 오류증상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그래서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김용묵님께서 권장하시는 설정 사항을 안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설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버그라면 … 업데이트 해주실 순 없을까요?

    우선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력기 계층:
    0. 두벌식 순아래 수정
    1*. colemak
    ㄴ 2. 빈 입력 스키마
    3. KS X 5002 두벌식
    4. 로마자 쿼티

    단축글쇠 :
    한영 전환 !A
    한자 입력 C0|0x82

    시스템 계층 - 고급 시스템 옵션 :
    운영체제 표준 컨트롤에서 TSF 지원을 확장(이것은 언체크돼있다가 문제해결을 위해 선택해봤지만 완전한 해결책이 아니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 간에 입력 항목 변경 내역을 자동 동기화

    체크 외 나머지 언체크했습니다.

    1. 사무엘 2020/09/26 22:34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제 프로그램은 IME로서 한글 입력이 가능한 환경에서 드보락이나 콜맥 같은 영문 자판의 입력도 덤으로 지원합니다.
      그렇지만 한글 IME도 쿼티 기반의 키보드 드라이버를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단축키, 암호 입력) 이것을 날개셋 한글 입력기가 어찌할 수는 없습니다.

      즉, IME가 아무 동작을 하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쿼티가 입력되는 모드는 기술적으로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날개셋도 쿼티/빈 입력 스키마를 생성합니다. 말씀하신 동작은 원래 그렇게 불가피하게 동작하는 것입니다.
      날개셋 제어판에서 ‘쿼티’ 내지 빈 입력 스키마를 삭제하고서 확인을 눌러 보면 이 개념을 설명하는 안내 메시지가 뜰 것입니다.

      다만, ‘고급 시스템 옵션’에서 ‘첫 실행 때 운영체제의 한영 상태를 무시하고 입력 항목 선택’을 켜면 아마 쿼티/빈 입력 스키마로 의도치 않게 돌아가는 일이 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답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 신세카이 2020/08/27 22:40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박원순이 자살한 것을 보면
    좌파 정치인들의 위선이 정말 잘 드러나네요
    스스로 정의로운 척 약자를 위하는 척 하더니
    자기가 페미니스트라더나 성희롱을 계속 해 왔던걸 보면
    좌파만 그런 게 아니라
    원래 인간이라는 존재가 그런 거 같습니다
    선의조차도 숨겨진 목적이 있으니까요

    여기에 한국 현대사에 대한 좋은 글들이 많던데
    제가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승만의 토지 개혁에 대한 글이 없는 거 같아서요
    이승만의 위대한 업적 중에 하나인데
    혹시 모르시나요
    아쉽네요 ㅎㅎ

    1. 사무엘 2020/08/28 10:56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네, 그건 정말 위선의 극치이죠. 그러면서 저것들이 남 욕은 얼마나 해댔습니까?
      제가 이래서 이념뿐만 아니라 이런 면모로도 좌빨들을 극혐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혼자 탐욕스럽고 부패하고 갑질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많이는 안 바라고 자기가 남에게 들이댔던 잣대대로 정확하게 심판 받고 심은 대로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할배에 대해서는 큰 그림 차원에서 위대한 점, 그리고 거짓 누명에 대한 반박만 주로 다루다 보니 토지 개혁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딱히 다룬 적이 없습니다.
      업적 중의 하나이고, 이것도 나라의 적화를 막는 데도 기여했다고 여겨지죠. (= 자기 땅이 생겼고 잃을 것이 생겼으니.. 북괴의 선동에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이 나라를 지켜야겠다는 동기 부여) 저도 이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100년 전 일제의 토지 조사조차도 생 날강도같이 마냥 멀쩡한 땅을 빼앗은 짓거리는 아니었다는 반론이 있죠. ㅎㅎ
      감사합니다.

  3. 도와주세요 2020/06/04 15:20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저 실수로 32비트 설치했다가 쓰지도 못하고 있는데 이거 삭제하는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실수로 쉬프트 알트 눌렀다간 날개셋 한글 입력기로 변환되서 한글 쓰지도 못하고 괴롭네요 ㅠ퓨

    1. 사무엘 2020/06/04 17:36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그러면 다시 Alt+Shift, Ctrl+Shift 내지 Win+Space 같은 키를 누르면서 IME를 다른 것으로 전환한 뒤, 잘못 설치된 날개셋 32비트를 제거하십시오.
      작업표시줄 화면 우측 하단을 보면 입력기들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걸 클릭해서 다른 것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 제거는 설정에서 ‘앱’을 고른 뒤, ‘앱 및 기능’ 목록에서 날개셋 한글 입력기를 고르면 됩니다.

  4. 엳갤러 2020/03/05 08:36 M/D Reply Permalink

    음... 디씨 교통갤에서 버스 다이캐스트(모형)를 불법으로 파니뭐니해서 좀 시끄러웟네요 http://m.dcinside.com/board/transit/211810 http://m.dcinside.com/board/transit/211863 솔직히 상용차 다이캐스트 시장은 승용 다캐 시장에 열악하긴 합니다 http://m.dcinside.com/board/transit/211831 그나마 현대에서 트라고 모형 출시를 시작으로 상용차도 조금씩 활성화가 되고있긴한데 아직도 열악한건 마찬가지라... 이 시장 자체가 이럴수밖에 없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ㅠㅠ

    1. 사무엘 2020/03/05 10:43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현대차가 모형을 직접 만드는 게 아니고.. 말씀하신 것처럼 승용차보다 인기가 훨씬 적은 상용차(버스· 트럭)인데..
      제3자 업체에서 그런 모형을 생산해서 판매해 봤자 이 좁은 시장에서 무슨 큰 이익을 남기겠으며 불법이니 합법이니 따지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습니다.
      차량 동호인의 저변이 확산되는 방향으로 일이 원만하게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

  5. 비밀방문자 2020/02/29 08:13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사무엘 2020/02/29 13:26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를 확인해 봤지만 세벌식 파워업 프로그램의 다운로드, 실행, 해당 기능 동작(글자판 전환과 바로가기 생성 등 모두)에는 딱히 이상이 없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가 더 찾아내 드리기는 어렵네요. 출처가 불분명한 곳에서 실행 파일을 받아서 실행했다고 안티바이러스/보안 프로그램에 의해서 막힌 게 아닌지 이것부터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잡덕 2019/10/08 21:32 M/D Reply Permalink

    2006~7년에 사용했던 새마을호 중간정차 음악(https://www.youtube.com/watch?v=Uijx1hqstDs 2분 40초부터)이 옛날 롯데월드쇼핑몰 오픈 cf에도 나왔더군요(https://www.youtube.com/watch?v=bdLTAOLGtmU) 그렇다면 이 음악이 철도공사에서 자체 제작한게 아니란건데 제목이 뭔지 참 알고싶네요

    1. 사무엘 2019/10/09 09:11 M/D Permalink

      네, 저도 그 음악을 알고 있고, 06~07경에 새마을호 열차에서 실제 본방을 들은 적도 있습니다. 국악 let it be와 그에 상응하는 피리 BGM이 등장하기 전에 잠깐 쓰였지요.

      “우리 열차는 잠시 후 xx 역에..” 소리가 흘러나와야 할 것 같은 분위기의 BGM이 1988년도 CF에서 이미 쓰이고 있었다니, 정말 놀랍네요..! 이런 거 다 어떻게 찾아내는지.. ㄷㄷㄷㄷ
      Looking for you는 1988년도 음반에서 ‘발표’된 곡인데 저건 더 옛날에 만들어진 곡 같습니다.

« Previous : 1 : 2 : 3 : 4 : 5 : ... 73 : Next »

블로그 이미지

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

- 사무엘

Archives

Authors

  1. 사무엘

Calendar

«   2020/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466785
Today:
384
Yesterday: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