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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21/09/18 14:55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대우자동차 보존연구소라는곳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버스박물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삼분카레(이종원)님처럼 이분도 대우차, 더 나아가 대우라는 브랜드 자체가 잊혀지는게 안타까워서 연구소 설립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지엠에서는 대우의 흔적을 지우려고만 하지 보존하려는 모습은 없죠...현대기아도 자기네들 올드카를 재조명하고있는데 말입니다 http://daewoomotor.quv.kr/ 이건 연구소 홈페이지이고 혹시 인스타 쓰신다면 dm 보내보세요 친절하게 답변 해주십니다ㅎㅎ 사이트 밑쪽에 sns 링크가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그리고 https://www.youtube.com/watch?v=0gYHtMOm1yY https://www.youtube.com/watch?v=20WRNJ1lrdw https://www.youtube.com/watch?v=xMU3Tfe86U4 https://www.youtube.com/watch?v=_7CA7h13D5M 이 새마을/무궁화 안내방송에서 나오는 이 ktx 홍보영상...대체 언제 나온걸까요 아무리 검색해도 제목 자체를 모르니 알수가 없고... 그렇다고 코레일이 유투브에 올려놓은것도 아니고...(하긴 2004년 개통홍보영상도 없으니...ㅠㅠ) 정말 이 홍보영상의 정체를 꼭 알고싶습니다ㅠㅠ 그리고 올 1월에 운행을 개시한 중앙선 ktx와 이음 차량에 대한 글도 올려주셧으면 좋겟어요!

    그리고 용묵님이 좋아하는 연예인은 누구인가요? 궁금합니다ㅎㅎ

    1. 사무엘 2021/09/18 22:08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글들을 읽으시면서 여러 좋은 의견과 정보를 알려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1. 우와, 대우 자동차 보존 연구소..는 개인 작품인가요? 전속 폰트까지 어떻게 구해서 CI를 만들었는지부터 궁금해지네요. 80년대 로얄 시리즈 계보부터 시작해서 르망, 에스페로, 누비라, 레간자 같은 차들 자료를 볼 수 있을까요? 내용이 좀 더 알차게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다마스와 라보 같은 고인물 화석 경상용차마저 끝내 단종됐으니, 대우 시절의 흔적은 더욱 없어진 거겠죠.

      2. 링크를 주신 열차들의 배경 영상들은 아무래도 2010년대 초중반, KTX의 2차 구간 개통을 계기로 만들어진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200X년대에는 존재한 적이 없었구요.
      오히려 그때는 새마을호와 KTX 모두 와이드 화면 모니터가 도입됐는데, 정작 저 영상에는 200x년대에 새마을호의 영상 서비스용으로 쓰였던 4:3 종횡비의 옛날 모니터 일색이어서 저도 보는 순간 멈칫했습니다. 영상은 최신인데 정작 디스플레이 장비는 구식이라는 거예요.

      저도 요즘은 사회적 지위가 바뀌다 보니, 요즘은 새로 등장한 열차들은 거의 못 타 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철덕질을 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

      3. 갑자기 연예인은... 글쎄요, 수컷이다 보니 특정 인물보다는 얼굴 예쁜 사람 좋아하는 건 별 차이 없습니다. ㅎㅎ 일단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 ㅇㅇ 2021/09/19 02:47 M/D Permalink

      네 대우차 보존연구소는 100프로 개인이 설립한것이고 현재 상용차 자료들을 위해 열심히 개편 준비중이라고 하십니다ㅎㅎ ci와 폰트는 대우그룹 시절것 그대로 사용하는것이고 사이트 주소 역시 대우차 시절 url입니다 자세한건 블로그, 인스타, 트위터를 참조해보세요ㅎㅎ 아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넷플릭스 같은 ott를 사용하는지도 궁금하네요 혹시 넷플릭스를 쓰신다면 요즘 핫한 d.p라는 드라마를 보셧는지 모르겟네요 한국 군대의 실태를 아주 적나라하게 담아냈던데...

    3. 사무엘 2021/09/19 08:22 M/D Permalink

      네 알겠습니다. ^^

      저는 요즘 방영되는 DP 드라마를 꼬박꼬박 챙겨 보지는 않지만, 훨씬 전에 “DP 개의 날” 원작 웹툰을 다 본 적이 있습니다. 레진코믹스에서 무료 연재되던 시절에 말이죠~
      꽤 참신한 소재로 잘 만들었더라고요. 물론 이런 만화를 만들 일이 없는 세상이 되는 게 더 이상적이지만..

  2. dw 2021/08/21 15:49 M/D Reply Permalink

    1. 웹브라우저에 www 대신 ㄹㄹㄹ를 입력했을때 www로 변환해주고 영문상태로 변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날개셋기능중에 있나 찾아봤는데 아직 못찾았습니다.

    2. 크롬에서 마지막 글자가 지워지는 문제가 갑자기 생겨서 오래간만에 날개셋 한글 입력기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업데이트 하니 해결되었네요. 감사합니다.

    3. 날개셋 한글 입력기 항상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사무엘 2021/08/21 17:08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타이핑 중의 한/영 글자판 자동 전환 재입력 기능은 아래아한글 같은 워드 프로세서에서 제공하는 고급 기능에 가깝습니다. 날개셋 등 IME의 영역에서 제공 가능한 기능이 아닙니다.
      그 대신, 같이 제공되는 날개셋 편집기에서 텍스트를 블록으로 잡아서
      사람 <-> nfyfz (세벌식) 내지 tkfka (두벌식) 사이를 전환하는 기능은 텍스트 필터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가 2018~2020년 사이에 한글 IME 지원 기능이 유독 불안정하고 자주 들쭉날쭉 바뀌어서 저도 그걸 맞추느라 한동안 힘든 나날을 보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안정화가 된 것 같더군요.

      답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2. dw 2021/08/22 23:22 M/D Permalink

      ime 에서 안되는 기능이라는걸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3. DS1TPT 2021/08/11 16:35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세벌식 시작하고 자판을 만들겠다며 이래저래 난리를 쳤었는데, 정작 김용묵님의 블로그는 방문하지 않았었네요.
    정말 윈도우 환경에서 날개셋은 세벌식 사용자, 특히 3-90이나 3-91이 아닌 자판을 쓰는 사람에게는 한 줄기 빛입니다. 덕분에 입력기를 계속 바꾸는 번거로움 없이 드보락, 쿼티, 세벌식을 왔다갔다 하며 편하게 타자 치고 있습니다.
    요즘 분석기 관련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타자 흐름을 시각화해주는 분석기를 하나 찾았는데(https://www.draketo.de/software/keyboard-layout-evolution.html), 독문/영문용으로 개발된 물건이라 숫자열은 3 빼고는 표시가 안되는 수준이고, 한글 자판을 분석하려면 직결식 변환을 필요로 하더군요. 개인 흥미로 위의 분석기를 써보고 있는데, 보통 쓰는 분석기처럼(typer나 소인배 분석기) 자판 파일을 따로 만든 다음에 그것을 불러와서 직결식 변환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덥니다. 그래서 며칠 동안 찾고는 있었는데, 아무래도 보이지 않아서 시간이 날 때 하나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처참해서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이런 이유로 본의 아니게 한글 인코딩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글 인코딩을 공부하다보니 느낀게, 마치 한자를 처리하는 것처럼 자질문자에 알파벳인 한글을 처리하는 것을 보고 좀 씁쓸했습니다. 조합형으로 하면 지금 유니코드에 완성형이 문자 영역을 무진장 잡아먹는 것과 같은 짓을 저지르지 않고 자모만 할당하면 처리할 수 있는데 말이죠. 검색이나 다른 소프트웨어 구현은 제가 이쪽 전공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나름대로 글꼴을 만들어보려다 포기했었는데, 완성형의 모든 코드에 다 다른 글꼴을 적용하는 노가다를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한글 인코딩이 많이 꼬인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1. 사무엘 2021/08/11 15:05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한글 글자판과 타자 행동에 관심 갖고 연구하시는 분을 알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

      혹시 직결식 변환이라는 게 "사람" -> nfyfz (세벌식) 내지 tkfka (두벌식) 이런 거 변환을 말하는 거라면
      제 프로그램을 설치했을 때 같이 깔리는 '날개셋 편집기'에 동일한 기능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글을 블록 잡고 F4 (편집 - 텍스트 필터) 누르고 "문자열을 글자판 입력으로"를 고르면 됩니다. 물론, 현재 글자판을 원하는 한글 글자판으로 맞춰 놓고 말이지요.

      날개셋 한글 입력기를 사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글은 구조가 알파벳과 완전히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한자 같지도 않기 때문에 어떤 우열이나 맞고 틀림을 떠나서, 고유한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활용 방안(다름)이 있어야 합니다. 제 프로그램은 한글 같은 문자가 존재하고 컴퓨터라는 기계가 존재할 때 둘을 중재하는 활용 방법에 대한 총체적인 연구입니다.
      아무쪼록 제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유용한 도구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도 다음 버전이 개발 중입니다. ^^;;

    2. DS1TPT 2021/08/11 16:06 M/D Permalink

      날개셋 편집기에 그런 기능이 있는 줄은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날개셋은 언제 봐도 잘 지은 이름 같습니다. 세벌식에 날개를 달아주니 말이죠 ^^ 좋은 정보와 프로그램 정말 감사드립니다.

  4. ㅇㅇ 2021/03/14 22:34 M/D Reply Permalink

    댓글을 쓰려고 하는데 왜 차단되었다고 뜨죠?

    1. 사무엘 2021/03/14 22:58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음.. 스팸 댓글 차단 알고리즘의 오동작 때문입니다.
      글 분량 대비 한글과 영문 수의 비율이 경계에 묘하게 걸렸었습니다.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ㅠㅠ 댓글을 복원했습니다.

  5. psc 2020/09/26 15:27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날개셋 입력기로 순아래 수정배열하고 colemak 영어자판을 쓰고 있는데요.
    영어자판의 경우 어떻게 해도 가끔씩 빈 입력 스키마로 돌아가 qwerty 입력이 될 때가 있더라구요.

    현재 위키나 구글링을 하면서 설정을 해보고있지만 해결이 되지 않았고
    완전히 이런 오류증상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그래서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김용묵님께서 권장하시는 설정 사항을 안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설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버그라면 … 업데이트 해주실 순 없을까요?

    우선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력기 계층:
    0. 두벌식 순아래 수정
    1*. colemak
    ㄴ 2. 빈 입력 스키마
    3. KS X 5002 두벌식
    4. 로마자 쿼티

    단축글쇠 :
    한영 전환 !A
    한자 입력 C0|0x82

    시스템 계층 - 고급 시스템 옵션 :
    운영체제 표준 컨트롤에서 TSF 지원을 확장(이것은 언체크돼있다가 문제해결을 위해 선택해봤지만 완전한 해결책이 아니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 간에 입력 항목 변경 내역을 자동 동기화

    체크 외 나머지 언체크했습니다.

    1. 사무엘 2020/09/26 22:34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제 프로그램은 IME로서 한글 입력이 가능한 환경에서 드보락이나 콜맥 같은 영문 자판의 입력도 덤으로 지원합니다.
      그렇지만 한글 IME도 쿼티 기반의 키보드 드라이버를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단축키, 암호 입력) 이것을 날개셋 한글 입력기가 어찌할 수는 없습니다.

      즉, IME가 아무 동작을 하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쿼티가 입력되는 모드는 기술적으로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날개셋도 쿼티/빈 입력 스키마를 생성합니다. 말씀하신 동작은 원래 그렇게 불가피하게 동작하는 것입니다.
      날개셋 제어판에서 ‘쿼티’ 내지 빈 입력 스키마를 삭제하고서 확인을 눌러 보면 이 개념을 설명하는 안내 메시지가 뜰 것입니다.

      다만, ‘고급 시스템 옵션’에서 ‘첫 실행 때 운영체제의 한영 상태를 무시하고 입력 항목 선택’을 켜면 아마 쿼티/빈 입력 스키마로 의도치 않게 돌아가는 일이 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답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6. 신세카이 2020/08/27 22:40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박원순이 자살한 것을 보면
    좌파 정치인들의 위선이 정말 잘 드러나네요
    스스로 정의로운 척 약자를 위하는 척 하더니
    자기가 페미니스트라더나 성희롱을 계속 해 왔던걸 보면
    좌파만 그런 게 아니라
    원래 인간이라는 존재가 그런 거 같습니다
    선의조차도 숨겨진 목적이 있으니까요

    여기에 한국 현대사에 대한 좋은 글들이 많던데
    제가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승만의 토지 개혁에 대한 글이 없는 거 같아서요
    이승만의 위대한 업적 중에 하나인데
    혹시 모르시나요
    아쉽네요 ㅎㅎ

    1. 사무엘 2020/08/28 10:56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네, 그건 정말 위선의 극치이죠. 그러면서 저것들이 남 욕은 얼마나 해댔습니까?
      제가 이래서 이념뿐만 아니라 이런 면모로도 좌빨들을 극혐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혼자 탐욕스럽고 부패하고 갑질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많이는 안 바라고 자기가 남에게 들이댔던 잣대대로 정확하게 심판 받고 심은 대로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할배에 대해서는 큰 그림 차원에서 위대한 점, 그리고 거짓 누명에 대한 반박만 주로 다루다 보니 토지 개혁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딱히 다룬 적이 없습니다.
      업적 중의 하나이고, 이것도 나라의 적화를 막는 데도 기여했다고 여겨지죠. (= 자기 땅이 생겼고 잃을 것이 생겼으니.. 북괴의 선동에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이 나라를 지켜야겠다는 동기 부여) 저도 이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100년 전 일제의 토지 조사조차도 생 날강도같이 마냥 멀쩡한 땅을 빼앗은 짓거리는 아니었다는 반론이 있죠.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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