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김재주 2010/03/24 23:34 M/D Reply Permalink
http://navercast.naver.com/design/ourdesign/2299
공병우 타자기가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디자인에 올라왔네요.
사무엘 2010/03/25 00:52 M/D Permalink
저도 그 글을 어제 봤습니다. 그럭저럭 중립적인 입장에서 쓴 글이네요. 저 글만 봐서는 세벌식의 진면모를 다 알기에는 좀 부족한 감이 있겠지만.
옛날 PC 통신 시절엔 한글 전용/한자 혼용이라든가 두벌식/세벌식 문제로 거의 정치 얘기 수준의 논쟁과 싸움이 오고가기도 했는데, 요즘은 다 시들시들하죠?
저도 공부 더 해서 저런 곳에 글을 기고하는 필자로 활약하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더랬습니다.
재주 님께서 여러 곳에서 세벌식 관련 활동을 하고 계신 걸 보니 무척 기쁩니다.
저는 이번 토요일쯤에 총체적인 날개셋 디버깅을 실시할 작정입니다.
김재주 2010/03/23 02:14 M/D Reply Permalink
세벌식이 참 편리한게. 적당한 한글 단어 찾아서 암호로 삼으면 영문자 숫자 특수기호 다 들어있는 암호가 되죠. 그러면서도 두벌식 사용자들에게는 해독불가이고.
kjw4569 2010/03/20 21:54 M/D Reply Permalink
날개셋 타자 연습기에 보면 세벌식에 관한 글이 많이 있네요.
참 좋은 글이라 생각해서 블로그라던지, 온라인에 퍼뜨리고 싶은데 저작권이 있나요?
(p.s 수행평가가 300타 이상을 쳐야 하는것인데, 세벌식으로 바꾼지 얼마 안돼서 75타 나오는데 어떡하죠 ㅋ;;; 잠시 두벌식 써야겠어요)
사무엘 2010/03/21 06:04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도움말의 "세벌식 만물상"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 본문은 이미 인터넷에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http://moogi.new21.org/ngstype/index2.htm
따라서 이것 링크만 간단히 거시거나 아니면 출처를 소개하고 복사해서 뿌리시면 됩니다. 세벌식을 널리 알려 주세요.
수행 평가가 정 급하면 두벌식으로 잠시 쳐야겠지만, "연습은 세벌식, 사용은 두벌식"은 세벌식을 익히는 데 좋지 못한 습관이므로 지금 당장 아무리 불편하더라도 꼭 세벌식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우->좌 리듬감을 익히면 세벌식의 진면모를 느끼게 되고, 타자가 정말 즐거워집니다.
조동범 2010/03/16 20:12 M/D Reply Permalink
한글 3벌식 자판을 익혀 평소 윈도우에서 한글 사용할때 불편이 많았는데
han3tool 프로그램으로 업그드레이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세요......
조두현 2010/03/10 17:42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에 moogi.new21.org 주소를 쳐서 들어왔는데, 게시판이 사라지고 블로그를 만드셨네요. ^^;
어쩌면 블로그가 더 관리하기 편한지도 모르겠어요.
노트북을 사서, 노트북 키보드가 너무 커서 오타율이 높아요. 적응하려 하는데, 타자 연습도 겸하고 앞으로 글도 날개셋 편집기로 쓸까 해서(모아치기가 되니까요. ^^;) 들렀습니다.
여전히 잘 지내고 계신 것 같네요. 저도 어쨌든 잘 지냅니다. ㅋ
다음에도 또 들를게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넘어지고 깨지더라도 주님을 향해 같이가요.
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 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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