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신선놀음 중

오랜만에 근황 겸 내 사진이나 좀 투척하겠다. 이제 날짜상으로는 여름이 다 갔다지만 난 여전히 낮과 밤에 반팔 차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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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북한산 맑은 공기를 주입해 주면 코딩이 잘 되는 거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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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전원 주택 2층 다락방에서의 신선놀음. 참고로 우리집 아님.

날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학교· 교회 등의 지인 한정으로나 의미가 있겠지만..
도대체 저 인간은 왜 어딜 가나 맨날 노트북 PC를 들고 다니고 게다가 인터넷조차 없이도 혼자 뭘 끄적거리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내 연구실을 오프라인 방문하는 걸 언제든지 환영한다. 장소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컴퓨터 펼쳐 놓고 작업하고 있는 곳이 어디든지 연구실.
내가 지금 한글 입력에서 관심사가 무엇이고 뭐가 고민인지를 코드와 함께 친절하게 알려 드리겠다.

Posted by 사무엘

2014/10/01 08:39 2014/10/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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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벌 2014/10/02 19:39 # M/D Reply Permalink

    MS 윈도만 쓰시는 줄 알았더니 노트북에 사과가? 맥OS를 쓰시나요? 혹시 리눅스는 안 다루시나요?

  2. 천세진 2014/10/02 23:45 # M/D Reply Permalink

    잘 지내고 계시죠?
    2011년 가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뵈었네요.. ㅎㅎ
    전 낯선 환경에서는 작업이 잘 안 되던데.. 대단하십니다..
    날개셋 Mac OS X 버전도 곧 나오겠네요.. ㅎㅎ

  3. 사무엘 2014/10/03 00:41 # M/D Reply Permalink

    천세진: 와~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저는 물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세진 님도요? ^^

    음 그런데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맥북을 쓰는 게 반드시 맥OS를 사용한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의도치 않게 제가 방문객들을 낚은 듯하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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