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하늘팽귄 2011/12/12 02:00 M/D Reply Permalink
최근에 그냥 재미와 호기심으로 양방향으로 한글, 영어를 읽고 쓰는 새로운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완벽한 대칭이 가능한 글쓰기.
정리되면 그려서 블로그에 올리고 소식 전하지요.
우리말 낱말집에 자주 쓰는 한자어나 외래어를 우리말로 바꾸고 있습니다. 30개쯤 됩니다. 낱말이랑 예제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김재주 2011/12/11 18:56 M/D Reply Permalink
문득 느낀건데, 사지방에서는 제어판을 열 여건이 되지 않는군요
날개셋 한글 입력기를 설치할 때 기본 입력기를 날개셋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을 주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김기윤 2011/12/11 17:13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입니다-.
중부 고속도로를 경유해서 서울로 올라갈 일이 생겨서 오랜만에 중부고속도로를 구경하게 되었는데,
이 블로그에서 검색해보니 이미 제 2 중부고속도로는 언급하셨더군요.
그런데 용묵님은 이를 철도로 표현하진 않으셨는데 저는 이 고속도로를 보면서 선로별 복복선을 떠올렸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의 중부는 완행, 제2는 급행노선으로 비유되고, 그 양쪽은 선로별에서 방향별로 노선이 바뀌는 입체교차 ^^
.. 이전에 OTTD하던 기억이 겹치더군요. 해당 게임에서 복복선을 깔 정도면 나들목도 당연히 노선마다 입체노선을 깔아야 하는데, 마치 중부/제2중부 고속도로의 모양도 노선마다 입체노선..
사무엘 2011/12/11 20:15 M/D Permalink
네, 기윤 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차선 배치가 "상-하-상-하"이다 보니, 나란히 놓인 두 중부 고속도로는 선로별 복복선의 좋은 예시임이 틀림없습니다. 저도 그쪽 경치가 어떤지야 물론 잘 알죠.
제2중부는 길이 온통 고가이고, 기존 도로의 차선을 넓혀서 확장할 수 있는 상태가 도저히 아니다 보니 옆에 도로를 하나 더 만들어서 확장한 예입니다. 사실, 서울의 강변 북로도 옆에 도로를 하나 더 만들어서 확장한 것이지만 이건 그래도 '방향별 복복선'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블로그 글로 자세히 다룰 예정.
소범준 2011/12/03 23:11 M/D Reply Permalink
뭐.. 저는 모쪼록 집에 잘 왔습니다.
사무엘님껜 반가운 소식! 오는 길에 은말님, 특백님과 함께 유해용(주사랑해용) 형제님 차를 얻어 타고 와서는
4호선 노원역에서 내려서 유형제님 보내드리고 특백형제도 노원역에서 보낸 뒤
저는 은말님과 4호선 덕질-_- 좀 했습니다.(코레일 90년대 초기 3VF, 노원 --> 동대문역사문화공원 --> 합정에서 은말님 하차 --> 저는 대림까지 --> 광명사거리 하차) 근데 사실은 노선 짬뽕이었습니다. ^^;
오면서 송형제님과 여러 담소도 즐겁게 나누면서 왔습니다.
이상입니다. 아주 피곤하네요. 지금 다른사람들한텐 일부러 내색하지 않고 있습니다.
소범준 2011/12/01 21:55 M/D Reply Permalink
<정읍 모임 알림>
내일 저와 백성 형제는 정읍으로 갑니다.
형제님이 못 가신다니 사뭇 안타깝습니다.
참고로 백성 형제는 아침 9시에 청카페 호산나 자매님 차로 청목사님과 합승해서 간다고 합니다.
저는 학교 끝나는 시간이 늦어서(오후 5시) 다른 교통편(고속 버스)으로 갑니다.
샬롬!
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 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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