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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벌 2011/07/14 12:26 M/D Reply Permalink

    기술표준원 회의계획 7.15 알려드립니다. http://kldp.org/node/121893#comment-561702

  2. 세벌 2011/07/12 12:47 M/D Reply Permalink

    미래형한글문자판포럼 http://hangeul.moiba.or.kr/ 에서 7.15. 모임 있다고 합니다. 시간 되시고 관심 있는 분 참고하셔요.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하시면 되고요. 저는 시간이 안 될듯...

    1. 인민 2011/07/16 04:22 M/D Permalink

      링크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3. 인민 2011/07/10 16:14 M/D Reply Permalink


    C언어 같은거 배워서 이런 옛한글 전용 에디터나 만들어 봐야겠네요

    (1) 자체 개발 옛한글 키보드 지원 (키패드도 옛한글 한손입력용으로 쓰게 할 생각)
    (2) 날개셋 제어판에서 키보드 글쇠배열 · 낱자 처리 기능을 따온 제어판
    (오토마타는 옛한글 전용에디터 상으로는 역효과가 날 것 같아서 모아치기만 지원)
    (3) 방점, 중국어 성조부호 등을 한글 조합에 추가
    (4) 사용자 정의 한글 폰트 · 한글 자모 지원
    (5) 한자음 검색에 예전 독음 / 받침 ㅇ과 ㆁ 구분 기능 등
    (훈민정음에 나온 솅 이라고 쳐도 받침을 ㆁ으로 쓰지 않는 이상 世도 찾음. 콕 을 검색해도 曲을 찾음)
    (6) 마지막으로 글씨 크기는 작은것과 큰것 2개 지원
    (날개셋은 옛한글용이기에는 글자가 사실 굉장히 작아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불편합네다)

    그리고 날개셋과 통합이라는 꿈. ㄲㄲㄲ
    그런데 현실은 제가 프로그래밍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시궁창.

    P. S. 세벌식 지옥훈련 쉽게 하라고 만든 키보드는 알고보니 아무리 오른손 맨윗단을 없애봤자
    "지옥훈련은 10 소련 단계가 가장 쉽더군요(9단계는 길이 문제. 11단계는 어떻게 해도 공자판은 쉬프트 키가 불이 남)" 또한 저는 10단계를 하면서 띄엄띄엄이라는 단어를 보지 못했습니다.
    P. S. 2. 저번에는 9단계 27 체력에서 껑충 바이러스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9단계를 저에게 거의 최고의 컨디션(저는 한별보단 아름을 선호합니다. 정타율이 높아져도 아름으로 할겁니다) 인 체력 84에서 나왔습니다. 굳.
    P. S. 3. 에스페란토 한글 표기 누리집에 올려놓았습니다.

    1. 사무엘 2011/07/11 09:54 M/D Permalink

      그 정도의 자유를 구현하려면 한글 한 글자를 인코딩하는 길이가 가변이 되어야 하고 음절 경계 구분이나 검색 같은 작업이 굉장히 복잡해질 겁니다. 한글이 그래도 한자 같은 문자는 아닌데, 16*16이면 절대적인 픽셀수의 부족이라기보다는 조합 벌수가 부족해서(=글꼴의 구조가 좀더 정교하지 못해서) 좀 알아보기 힘든 게 더 클 수도 있죠.

      제 개인적인 생각은 게임 11단계는 그냥 힘들고(미칠 듯한 Shift), 10단계는 어렵습니다.
      다음 버전은, 게임은 자동으로 저장되지 않으며, F4를 눌렀을 때 수동으로 저장되게 고쳤습니다.
      레벨 시작 직후에 저장하나, 끝나기 직전에 저장하나 언제나 그 단계의 초기 점수, 방어력, HP, 주인공이 저장됩니다.
      괜찮지요?

    2. 인민 2011/07/15 20:31 M/D Permalink

      아하하 옛한글 전용이니까요
      (혼잣말)그래도 해내고 말겠어

      계속 촉구해 드린 덕에 강제저장 기능이 추가되었네요(어이)

  4. 세벌 2011/07/05 07:54 M/D Reply Permalink

    미래형 한글 문자판 포럼 알려드립니다. 스마트폰, 일반휴대폰 등 다른 기기에서의 한글입력을 주로 얘기하는 곳이긴 한데 세벌식 자판 관련해서도 여기에 많은 분들이 얘기하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홈페이지 주소는 http://hangeul.moiba.or.kr/ 이네요.

    1. 사무엘 2011/07/05 22:03 M/D Permalink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5. 비밀방문자 2011/07/04 04:53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사무엘 2011/07/04 14:26 M/D Permalink

      하이?? 오랜만?
      그렇잖아도, 님은 그 논문 작업하느라 방학도 없이 지내고 있겠다 싶었어요. ㅋㅋ 국문과에는 그런 필수 과목도 있군요. (아, 대학원 공통 필수인 외국인 대상 한국어 과목하고 잠시 헷갈렸음)
      학부 청강 뭐 할지 여러 후보 중에서 고민 중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학교 가서~~

  6. 인민 2011/07/03 13:44 M/D Reply Permalink

    전 운이 꽤 따르나 보네요. 세벌식 지옥 훈련 세 단계 중 두 단계를 껑충 바이러스로 넘어가 버리니 말입니다. 게다가 봉인된 네 단계 중 세 단계(12단계 포함!)을 오늘 아침에 열었네요

    (1)9단계. 체력 27 정도 되었을 때 껑충 바이러스가 뜨면서 배경과 BGM이 바뀌고 10단계로 넘어감. 10단계 BGM 맘에 들더군요. 계속 망치질 소리가 들리고.
    (2)10단계는 그저 실력과 싹쓸이 바이러스로 체력 8 남기고 간신히 해결했습니다. 10단계가 9단계에 비해 빨리 끝나긴 빨리 끝나더라구요(예전에 9단계 끝나기 직전까지 긴 싸움을 하다가 체력 부족으로 사망. 엄청 기네요).
    (3)11단계는 조금 하다가 죽기 직전 체력 4일 때 껑충 바이러스 등장. 덕분에 쉬프트 키가 불이 난다는게 뭔 뜻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ㅅㅅ(벋벌버스름하다 라든가 벋벌버스름하다 라든가 7글자 단어라든가...)
    (4)12단계는 아름이로 했으니 계속 체력 4로 남아서 클리어 불가. 어잌후 <이래서 강제 저장이 필요하다고 외칩니다마는>

    아니 어쩌면 날개셋 타자게임에 폐인이 되어 버린 저를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껑충 바이러스 두 개에 10단계 클리어의 축복을 내려 주신 것일지도...? ㄲㄲㄲ

    P.S. 10단계 따위 골로 보내버리는 키보드 http://paularbear.blog.me/140132602947
    랄까나요. 한글 입력은 4단을 안쓰죠? ㄲㄲ

    1. 사무엘 2011/07/03 01:28 M/D Permalink

      거의 안 걸리다시피하는 껑충 바이러스를 한 게임에서 그것도 지옥훈련 단계에서 두 번이나 걸리다니, 굉장히 특이한 확률에 걸렸네요.
      어쨌든 드디어 게임의 모든 배경 화면을 구경하게 되신 걸 축하합니다. ^^
      오른쪽 4단에 있는 한글 자모를 다 다른 데로 옮겼으니 10단계 하기는 더 수월했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10과 11단계는 특정 손가락의 혹사가 심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9단계보다 짧습니다. 짧고 굵은 타입이죠.
      9단계는 마지막인 12단계 '다음으로' 가장 긴 레벨입니다. (떨어지는 단어 수)
      레벨 작명은 날개셋이라는 브랜드명(?)만큼이나 그렇게 큰 의미는 두지 않고 제멋대로 지은 거라서.. ^^;;

      게임에 관심이 많으시면, 여기 있는 http://moogi.new21.org/tc/8 를 읽어보세요. 이미 읽어 보셨나?

    2. 인민 2011/07/03 14:00 M/D Permalink

      흠흠
      제가 만들었지만 세벌식 최종(391) 연습해야 되어서 개발자가 쓰지도 않는 묻힌 이론상의 자판이라고나 할까요 - 혹은 날개셋 지옥훈련을 팅겨낼 수 있는 날개셋 게임 전용 자판이라거나.

      결론은 10단계는 오른손 맨윗자리를 혹사해 가면서 필사적으로 클리어한 노력의 결실. 한별이로 플레이하고 싶지만 한별이는 맷집이라던지 아니면 체력 보충 바이러스라는 운에 매달려야 한다는 느낌을 받네요.

      저는 게임 자체에 관심이 있다기 보다는 뭔가 "봉인된" 단계에 관심이 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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