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인민 2011/08/07 22:45 M/D Reply Permalink
http://paularbear.blog.me/140136011415
드디어 12단계 클리어 으앆
그런데 개발자님께서 애써 감춰놓으려고 한 봉인된 단계를 공개해도 되나요? ㅋㅋㅋ
왕배덕배 2011/08/06 09:51 M/D Reply Permalink
KBS에서 8월 7일부터 레즈비언 관련 드라마를 한다는군요. 전 기독교인 결집하여 항의글을 올립시다 캠페인
사무엘 2011/08/06 09:27 M/D Permalink
흠좀무.
소범준 2011/08/09 18:05 M/D Permalink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런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는 것을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메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롬1:27-29)
왕배덕배 2011/08/09 18:49 M/D Permalink
소범준//문제는 성경구절 올라가면 저쪽에서 '개독교' 로 먼저 1점 따고 들어가죠. 진리를 타협하지만 않는다면 최대한 욕은 안 먹는 게 기독교 이미지에도 좋습니다.(타협해서 문제이지만)
그러니 최대한 조심스럽게 올려야 되는데 이쪽에는 변증 인력이라든지 키보드 워리어가 없다는게 문제일까요
사무엘 2011/08/10 17:06 M/D Permalink
크리스천은 어차피 일부 영역에서는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와 순환 논리를 구사하는 사람입니다.
그쪽에서 먼저 크리스천들을 부당하게 폭력으로 괴롭히고 못살게 굴지 않는 한, 우리가 세상을 바꾸겠다고 나서고 뛰어들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부터 먼저 믿고 나야 동성애 문제가 해결되죠.
그 원리를 모르는 크리스천이 저지르는 게 낙태 수술 하는 산부인과 테러 같은 일이죠. =_=
왕배덕배 2011/08/11 02:55 M/D Permalink
맞긴 한데 실제로 미디어 여론에 휩쓸려가서 아예 동성애 반대 설교를 인권침해로 고소하는 법을 이미 미국, 유럽 등지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방 차원에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인민 2011/08/02 22:18 M/D Reply Permalink
개발자님은 계속 개발하시지만 실제 사용자들에게는 묻혀가는 날개셋의 전설의 기능을 활용하여 네벌식 다섯벌식 만들고 나서 이참에 세벌식에다 특수키를 집어넣어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생각해 둔 게 있는데요.
현재 공세벌식은 390 같은 겹받침 궤멸시키고 빈자리에 넣는 그런 거 아니면 윗글쇠를 남김없이 다 써버리니
이제 남은 건 AltGr같은 키를 집어넣든가(=엄지시프트 배열에서 잠깐 소개했던 Mark 글쇠와 동일)
아니면 현재 있는 Ctrl, Alt 같은 키로 만족해야 하는데
후자의 경우 까다롭게 많은 단축키가 있어서 그 단축키도 요리조리 피해가야 하고 그렇게 되면 아예 영문자판을 새롭게 다시 짜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고요(ㄲㄲ) 전자는 기술적인 문제와 시스템적인 문제가 딸려 들어오니
Caps Lock를 1회성 키로 만들어보겠다고 몇 번의 신땍스 에러 끝에 수식을 짰는데 또 “대입할 수 없는 값에 대입하려고 했습니다” 같은 메세지가 뜬다거나... 어디다가 넣으시려고 특수글쇠를 넣으셨나요. 우와아아앙
추신. 네티즌들 말을 들어보면 세벌식에서 모아치기로 빠르게 칠 때 가장 골치 아픈 게 종성이라고 하는데 (여름을 칠 때 '름'은 동시치기가 가능한 글자여서 동시치기로 치려고 하는데 실수로 ㅁ을 0.1초 먼저 입력하면 염르가 되는 현상 등.)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염르의 “염” 자 조합 상태에서 0xa 특수글쇠를 쓰면 여ㅁ르가 되거든요. 그래서 0x81키를 이용해서 염 지우고 르 지우고 다시 5번의 키를 신중하게 입력하는데 총 7번이나 듭니다.
염르가 여름이 되게 하는, 즉 앞으로·뒤로 빼냈을 때 이미 글자가 있으면 그 글자와 결합하게 하는 특수 키 배당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물론 그런 경우 무한 낱자 수정도 가능하겠죠). 세벌식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에서 염르 같은 상황이 발생해도 좀 무안하잖아요?
사무엘 2011/08/03 11:26 M/D Permalink
단축글쇠 테이블은 적용 범위가 전체이기 때문에, 한영 전환 글쇠나 한자 글쇠의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는 것 외에는 그리 큰 용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임의의 글쇠를 인식할 수 있는 '입력 스키마'(즉, 편집기 계층이 아닌 입력 항목 계층)를 생각 중인데, 아직 구현은 못 해 있지요.
생각해 보니, 동시치기 입력 스키마는 받침 빼내기 특수키를 쓴 뒤에 ㅁ을 '름'으로 못 만들겠군요. 그 점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해 보겠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제 프로그램을 정말 창의적으로 잘 사용하고 계시네요. ^^;;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반드시 채택되거나 다음에 당장 반영한다고 약속은 비록 못 드리지만 제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인민 2011/08/03 18:39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1. 단축글쇠 테이블은 실험해 보지 않았고요, MS워드나 아래아한글 같은 여타 프로그램에 관해서 말한 것입니다. Alt+기호, Ctrl+기호 같은 것 아니면 A ? C0|A : H3|Q 같은 수식을 사용하더라도 프로그램이 가로채기 때문에 초성 지우려다가 난데없이 창이 뜨는 그런 현상이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2. 실험해 봤는데 동시치기 입력 스키마 말고 기본 입력 스키마에서도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애초에 기본 입력 스키마에서 이런 현상을 발견했기 때문에)
세벌 2011/08/01 15:32 M/D Reply Permalink
세벌식을 응용한 효율적인 한글 입력 제안
위의 제목으로 김용묵님과 김진형 교수님이 발표한 논문이 있었던 거 같은데... (인터넷에서 검색 중 발견)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잘 못찾겠네요...
세벌식을 알리는 자료로 참 좋은 자료라고 생각하는데...
김용묵님의 블로그에서도 찾을 수가 없어서...
그 글을 어디선가 발견하여 인용하려 한다면... 어떻게 허락을 받아야 되는지 등등 궁금...
인민 2011/08/01 19:07 M/D Permalink
세벌사랑넷에 아직도 있네요.
http://sebul.sarang.net/hklab/mono/SebulHangulInput.pdf
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 사무엘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