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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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범준 2011/12/30 21:52 # M/D Reply Permalink
1. ㅎㅎㅎ 저는 초등학교 시절에 EBS를 많이 보긴 했는데, 그 때 형제님을 거기서 봤었으면 역사가 또 어찌 되었는지 모르갔네요. ㄲㄲ 2. 그 땐 형제님이 지금 제 나이쯤 되셨을 때니 참 앳되어 보이는군요. 그나마 얼굴에 흐르는 핏기는 여전하시구요.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군요. 그 땐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이었으니깐요.
사무엘 2011/12/31 09:03 # M/D Permalink
어휴.. 언젯적 얘긴데.. 이제 보셨군요. 201x년대엔 철도 관련 주제로 언제 TV 나올 일이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
소범준 2012/01/01 20:57 # M/D Permalink
형제님, 나중에 철덕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셔서 SBS <생활의 달인> 같은 데 뜨셨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제가 저희 가족들한테 자랑할 용의 있습니다.^^;
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 사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