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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물 2012/01/01 23:34 M/D Reply Permalink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유익하고 재밌는 포스팅 부탁드리며 근성있게 보내봅시다? 우와아앙?

    1. 사무엘 2012/01/02 10:04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
      근성체에다 해라체 대신 해요체를 적용하니 좀 어색하군요?
      그래도 못 할 건 없어 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와아앙?

    2. 소범준 2012/01/02 12:59 M/D Permalink

      제물 가이도 새해 복 많이 받기 바란다?
      아~? 나도 (백성 가이의 눈을 좀 피해서^^;) 근성 수련 좀 해야겠다~? 근성어가 이렇게까지 쓰일줄이야! 우와와앙~?

  2. 소범준 2011/12/25 21:17 M/D Reply Permalink

    1. 형제님도 보아하니 (인사로는 ?)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하시더군요. 저도 인사드립니다.(인사로 할 뿐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 안 그래도 오늘은 교회 공과공부도 없고 해서 진리 교회 좀 들릴려고 했는데, 때마침 몸이 감기로 안좋은데다 날씨도 무지;;; 춥고 해서 집으로 길머리를 돌렸습니다.

    3. 그나저나 영장은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주변에서 때 맞춰서 지원병으로 가는게 더 좋다고는 하더군요.
    그건 그렇고(차치) 킹-계열 분들을 그전에 두루 만나뵈었음 합니다. 물론 형제님도 말이죠.

    1. 사무엘 2011/12/26 09:36 M/D Permalink

      1. 크리스천이라고 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같은 인사 안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것과 똑같습니다.
      듣기로는 피터 럭크만 박사도 Merry Christmas라고 말은 하신다고 합니다. (그럼 더 설명이 필요하지 않죠? ㄲㄲ)
      이와는 달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크리스천이 관용구로 쓰기에는 좀 영적으로 걸기적거리는 게 없지는 않습니다만,
      딱히 다른 대안이 없으니 잘 모르겠습니다.

      2. 어제는 어차피 저희 교회 청년부에서도 딱히 오후 프로그램이 없었고, 저는 간증 집회 후 거의 곧장 귀가했습니다. 기말 과제 막바지 상태이기도 했고요..;;

      3. 날씨가 정말 실감나게 춥죠?
      저는 논문 학기 진입을 앞두고, 이번 방학은 방학이 아닙니다. =_=;;
      그러나 형제는 조만간 꼭 다시 보고 싶네요. 거리도 가깝고...
      하지만 평소에 이곳에서 댓글로 워낙 자주 보고 있어서 심리적인 거리감은 더욱 없는 듯합니다. ^^;;
      정 안 되면 방학 중에 제가 또 기회를 좀 만들어 보기로 하죠.

    2. 백성 2011/12/28 03:39 M/D Permalink

      저 역시 빡빡한 학원 스케쥴과 숙제 물량공세로 말이 아닙니다.

    3. 주의사신 2011/12/30 19:29 M/D Permalink

      휴학해도 영장 안 나옵니다. 영장은 대학에 다니는데, 나이가 초과되었거나, 대학을 졸업할 경우에 나옵니다. 휴학하고 가는 경우에는 반드시 직접 지원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제 곧 졸업을 하다 보니, 병무청에서 "직권으로 우리 마음대로 입영 날짜를 정하기 전에 마음에 드는 날짜를 고르렴" 정도의 내용을 담은 편지를 집으로 보내주었답니다.

    4. 소범준 2011/12/30 21:58 M/D Permalink

      주의사신>
      네, 감사합니다.
      신청을 안 하면 무조건 영장 날라오는 게 아니었군요.
      참, 그렇잖아도 입영일 본인 선택제가 있다는 소식은 들었어요.

  3. 사슴 2011/12/25 12:02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김 민규입니다.

    이번 휴가는 9박이었는데, 너무 길어서 저는 무슨 제가 전역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도 게임만 하고 놀러 다니고 그러다 보니까 제발로 들어갈 때가 되었네요...
    이런 목줄에 끌려가는 개보다 불행한 일이.. 윽..

    블로그 글을 읽었습니다.
    역시 용묵님의 글을 읽을 때는 '눈은 쫑긋 귀는 번쩍' 입니다.
    다 읽지는 못했지만 글 하나하나 정말 재밌습니다.
    읽은 글마다 하나하나 덧글을 쓰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바쁘실 텐데 이런 글을 어떻게 계속 꼬박꼬박 올리실 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냥 열심히 글을 쓰기만 해서는 이렇게 될 수가 없는데.. 무슨 계시나 그런 게 있는 거죠?
    꿈에서 글이 써지고 그런 건가요

    신분당선은 타볼까 말까 하다가 먹을 것 먹는 시간 한 시간이 아까워서 말았는데, 다음엔 무리해서라도 꼭 꼭 맨 앞 칸에 타서 왕복을 해봐야겠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역마다 내려 역명판을 뜯어먹고 환승도 한 열 번은 해 보고 싶지만, 그런 것은 1년 뒤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럼..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전 들어갑니다.
    아 그런데 저... 살아서 전역할 수 있는 거 맞죠?.. 아닌가요.. 사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1. 사무엘 2011/12/25 19:10 M/D Permalink

      민규 님! 오랜만에 소식 전해 주셔서 반갑고, 또 글들을 재미있게 읽고 계신다니 더욱 고맙습니다. ^^

      1. 저도 바쁘고 힘든데, 블로그 글은 그냥 습관적으로 쓰게 되더군요. 일종의 집착에 가깝습니다. =_=
      프로그래밍은 어느 정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안정된 여건이 안 되면 못 하는 반면,
      글은 그냥 덕질 수련의 결과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고, 조금만 틈이 나면 찔끔찔끔 쓸 수 있거든요.;;

      2. 신분당선은 시간과 노력이 아깝지 않으니 다음 휴가 때라도 꼭 타 보세요. 정말 신개념 철도입니다.
      그리고 내년엔 분당선과 7호선의 연장 구간이 기대됩니다. 수인선도 1차 구간이 개통할 거라고 하던데.

      3. 그럼 혹시 '그 소식'도 휴가 중에 접하신 건가요?
      그렇다면, 당장이라도 '휴가 끗 복귀' 명령이 떨어지기라도 하는 건 아닌가 굉장히 많이 신경 쓰였을 것 같습니다.
      설마 북한도 일말의 정신줄이 있는 이상, 막장짓은 못/안 할 거라 예상해 봅니다만. 쟤네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정말 한 치 앞 미래를 내다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4. 소범준 2011/12/20 10:06 M/D Reply Permalink

    저... 저... 1학년 완전 종강했습니다. ㅎㅎ

    그러고보니 진리 교회 신학원도 때마침 방학에 들어간 터라 신학원에서 만나뵙긴 어렵겠군요. ;;

    1. 사무엘 2011/12/20 17:57 M/D Permalink

      대학에서 첫 학년을 마친 것을 축하합니다. 저랑 딱 10년 차이인가..;; ㄷㄷㄷ

    2. 소범준 2011/12/20 19:28 M/D Permalink

      하긴 그렇죠.ㅎㅎ 형제님은 그것도 빠른 83년생이시다보니 학령기상으론 저와 10년 차이죠. ㅋㅎ(근데 실제 나이론 아니더군요 ^^;)

      근데.. 이건 그런 답을 원한 게 아니라 뵙고 싶다는 표시였습니다. ㅎㅎ;; 하기사.. 여러 정황상 바쁘실 테니 이런 건 번거로울 테고.

    3. 사무엘 2011/12/21 15:33 M/D Permalink

      물론 그 정도의 행간 의미는 저도 알고 있어요.
      개인적으론 형제를 저희 교회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4. 소범준 2011/12/21 17:29 M/D Permalink

      안 그래도 기존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이미 제 교회 이전이 거의 기정사실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 군대 마치고 나와야지 자연스레 이전이 될겁니다. 가족들에겐 아직 비밀입니다.(쉿)

  5. 백성 2011/12/13 21:40 M/D Reply Permalink

    요새 날개셋 타자연습은 버그 패치 외에는 업뎃하실 게 없으신 것 같이 보이는데...
    (거창한 3D화, 온라인화는 좀 무리고...) 그래서 떡밥 하나 투척? 하고 갑니다.

    <글쇠 익힘> 에서 공 운지법( http://pat.im/840 )과 표준 운지법으로 나눠서 연습할 수 있는 기능을 업뎃해 주세요.
    아니면 아예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운지법을 고를 때 공 운지법으로 설정하면

    * 타자 분석 시 세벌식 최종 타자 행동분석은 공 운지법으로 계산
    * 글쇠 익힘에서 공 운지법 사용 등등으로 설정 가능하게끔 하셔도 괜찮을텐데요.
    =============================================================================
    ※저는 월수금에 수학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방학이라 오전부터 들어야 되어서 꽤 시간이 빽빽하겠네요.

    1. 사무엘 2011/12/14 20:52 M/D Permalink

      어라, 저 운지법은 처음 보는군요. 저는 오히려 받침 ㅁ(Z)은 새끼손가락으로 아무 불편 없이 치는 반면 초성 ㅋ은 새끼손가락으로는 너무 불편해서 약손가락으로 치니 살짝 변종 운지법이 돼 있습니다.

      타자연습은 진짜 실질적인 새 기능 개발은 멈춘 지 굉장히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입력기는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몇 년 뒤면 그렇게 되려나..?? 그래도 입력기와 타자연습 둘 다 지금도 엄연히 살아 있고 유지보수는 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 백성 2011/12/15 00:20 M/D Permalink

      그러니까 더욱 더 새 기능을 업뎃하셔야죠... ㅎㅎ

      ㅋ 같은 경우에는 실제적으로 약지로 쓰는 게 더 편하긴 하지만(당장 저도 그것으로 쓰고 있으므로), 어디에서도 그 운지법을 권장하거나 공식적으로 인정해 준 데가 없으니 사실 커스텀 운지법, 다시 말해 비공식 운지법이라고 볼 수 있지요.
      하지만 공 운지법은 사람들이 편하든 편하지 않든 적어도 배열 개발자가 직접 제시한 운지법이니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것이라 여깁니다.

      뭐 굳이 안 넣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일단 새 기능 개발이 멈췄다면 기다렸던 사용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무안하겠죠.
      무슨 듣보잡 기능이 하나라도 추가되어야 사용자들이 그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최소한의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 백성의 날개셋 유저로서의 답변

  6. 하늘팽귄 2011/12/12 02:00 M/D Reply Permalink

    최근에 그냥 재미와 호기심으로 양방향으로 한글, 영어를 읽고 쓰는 새로운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완벽한 대칭이 가능한 글쓰기.

    정리되면 그려서 블로그에 올리고 소식 전하지요.

    우리말 낱말집에 자주 쓰는 한자어나 외래어를 우리말로 바꾸고 있습니다. 30개쯤 됩니다. 낱말이랑 예제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사무엘 2011/12/12 14:36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재미있는 지식이나 유용한 정보가 있으면 여기서도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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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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