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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범준 2012/01/24 09:21 M/D Reply Permalink

    저... 다시 새 집 열었습니다. 오늘 초새벽에 갖 문을 열어서 아직 많이 스산~합니다만..

    kjb92.tistory.com

    아마도 군대 가기 전까지 네이버 옛집과 함께 운영하게 될 것 같습니다.ㅎㅎ

    1. 사무엘 2012/01/25 17:13 M/D Permalink

      아, 그럼 두 블로그를 주제별로 나눠서 모두 운영하는 건가요?
      형제의 기존 블로그는 지금까지 왜 이리 업데이트가 없는지 궁금했습니다.
      입대할 때까지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업데이트 많이 해 주세요.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 hrk 2012/01/19 23:22 M/D Reply Permalink

    날개셋 입력기로 설정해 놨지만,
    익스플로러나 크롬이나 윈도우 메모장이나 기타 어디에서도
    모아치기등과같은 기능이 되질 않네요.
    왜이럴까요?

    1. 사무엘 2012/01/20 06:41 M/D Permalink

      MS IME 말고 날개셋이 진짜 지정돼 있는지, 세벌식 글자판을 사용 중인지, 제어판에 들어가서 입력기 계층 -> 오토마타에서 내정값이 모아치기로 맞춰져 있는지를 다시 확인해 보세요.

  3. 백성 2012/01/13 22:46 M/D Reply Permalink

    http://paularbear.blog.me/140149563428

    후후, 반디캠을 설치해서 아름이로 날개셋 타자 연습 12단계 공략 및 사용법을 찍어 봤습니다.
    기본 체력 71에, 끝날 때쯤 체력 17입니다. 꽤 긴장해서 오타가 좀 잦았습니다. ㄷㄷ;;;

    그나저나 저는 창모드가 너무 불편해서 전체 화면으로 찍었는데, 반디캠으로 전체 화면을 찍었더니 체력바만 싹 빠지네요? 이건 어떤 문제인지 좀 관찰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사무엘 2012/01/14 09:08 M/D Permalink

      하하.. 잘 봤습니다. 수고 많았어요.
      기술적으로는 게임 화면과 그 아래의 체력바를 그리는 방식이 좀 다르긴 합니다. 그게 반디캠의 동작에 영향을 주는가 보군요. 무슨 차이인지는 알 것 같습니다. (맛깔나는 자막이 더 재미있어요)

      그래픽뿐만 아니라 사운드도..
      욕심대로라면 데미지 받는 위치에 따라서 스테레오 효과를 넣고 싶었어요. Doom처럼.. 왼쪽에 있는 단어를 못 쳐서 타격 입을 때는 왼쪽 스피커 쪽으로 소리가 나고, 오른쪽일 때는 오른쪽으로.. 지금은 그냥 동일한 탁, 퍽이죠. -_- 그러려면 좀 더 저수준 사운드 API를 써야겠죠.

      어쨌든 <날개셋> 타자연습은 MFC와 윈도우 표준 컨트롤에 충실한 밋밋한 프로그램인 동시에 전체 화면 게임을 동시에 내장하고 있는 특이한 프로그램이긴 합니다.

    2. 백성 2012/01/16 02:10 M/D Permalink

      어;;;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 영상 올려드릴 수도 있는데, 해 볼까요?

      ※그 문제는 가급적이면 검토해 주세요.

  4. 소범준 2012/01/09 00:39 M/D Reply Permalink

    지난 일주일간 근황입니다.

    형제님 대문 홈피 옛날 자료실에 있는 <아인슈타인의 퍼즐 맞추는 프로그램>의 그 퍼즐을
    직접 온몸으로 풀어봤습니다. 생고생-_- 하며 맞춘 뒤에는 숨이 턱! 막혔더랬습니다.

    이거, 손으로 맞출 땐 8개 정도의 default 조건만 잘 맞춰 놓으면 나머지 7개는 아무렇게나 해도
    그대로 답은 '독일인'으로 나오는지요. 어제 그런 뻘짓 한 걸 다시 생각하면 후들후들;; 합니다.

    1. 사무엘 2012/01/09 09:34 M/D Permalink

      음, 그런 부류의 문제는 초기에 그렇게 조건 적용 순서를 잘 짜서 선택의 폭을 크게 좁혀 놓으면, 굉장히 쉽게 풀리게 됩니다. 컴퓨터가 아닌 손으로 풀 때는 그런 데에 머리를 잘 써야 하죠.
      네모네모 로직을 푸는 것도 비슷한 절차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이번 주 토요일 오후쯤 시간 괜찮나요? 작년 가을에 저희 교회 그 형제를 만났던 곳에서 그렇게 또 교제 어때요? (시간· 장소 등 구체적인 제안 사항은 보안상 전화나 메일 같은 저의 개인 연락 매체로 알려 주세요)

    2. 백성 2012/01/13 22:44 M/D Permalink

      뭐, 그 문제는 말만 2%이지 약간의 사고력만 있으면 개나 소나(?) 다 맞춥니다.
      헌데 꽤 완성도가 높은 문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귀한 만남 잘 가지십쇼!

  5. rubis 2012/01/03 22:56 M/D Reply Permalink

    한글 390으로 시작해서 최종판으로 십여년간 사용하다 다시 390으로 돌아가려니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김용묵님의 날개셋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럭저럭 오에스 기본 오토마타를 사용하다 내 편의대로 자판 배열을 구성할수 없을까해서 날개셋을 설치하고(새나루와 비교도 하면서) 날개셋의 우수함과 더불어 김용묵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1. 사무엘 2012/01/04 05:53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아주 좋아하시는 분 같군요.
      며칠 뒤면 그렇잖아도 6.5 버전이 나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고, 혹시 나만의 창의적인 활용 노하우 같은 게 있으면 공유해 주시면 제게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

  6. 김기윤 2012/01/03 19:46 M/D Reply Permalink

    집에 오래된 전국지도책에서 오래된 지하철 노선도를 발견했습니다.

    http://yfrog.com/nx2xlbjj

    사실상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철을 타기 시작한지라 그 전에는 노선이 무슨 모양이었는지 몰랐는데,
    이 노선도를 보고나니까 충격과 공포 ㅎㄷㄷ

    여러가지 말씀하셨던 사항이 다 보여서(<del>3배 빠른</del>빨강의 1호선이라거나) 여러가지로 신기합니다.

    1. 사무엘 2012/01/04 05:53 M/D Permalink

      서울 2기 지하철은 다 완공돼 있고, 1호선이 의정부북부· 수원이 끝인 걸 보니, 전형적인 2000~2004년 사이 2000년대 초반의 전철 노선도이군요.
      하지만 1호선 홍색 + 국철 회색 표기는 2000~2001년을 전후하여 이미 완전히 사라졌을 텐데 의외입니다. 최소한 2기 지하철과 동시에 볼 일은 없습니다.

      - 2기 지하철이 “개통 예정”이라고 점선으로 표기되어 있고 1호선 홍색 + 국철 회색인 노선도는 저도 본 적이 있습니다. (1990년대 말 발행)
      - 옛날 뉴스 화면에서, 서울 지하철 1호선 구간이 노선도뿐만이 아니라 역명판까지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걸 보고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그 역들이 그랬던 적이 있었나? 아니면 내가 색맹인가 하는 착각을 했을 정도.

      전철 노선도야말로 버전 관리가 필요한 '소스 코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1974년 이래로 revision 번호는 도대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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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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