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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범준 2011/08/25 23:37 M/D Reply Permalink

    가만 보니 제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손님들이 적네요...ㅋ;

    자랑은 아니지만... 블로그 새 단장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주소를 올립니다.

    http://onsepass.blog.me/ <= 네이버 블로그 <God's Words & Praise>

    샬롬!

    1. 사무엘 2011/08/26 19:43 M/D Permalink

      새단장 기다리겠습니다. ^^

  2. 늅늅 2011/08/22 10:56 M/D Reply Permalink

    날개셋 KSX-5002 두벌식에서 세벌식의 ㄱ+ㄱ→ㄲ 처럼 추가하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있을까요?' 라는 문장을 쓰다보니 '읅+ㄱ' 눌렀을 때 '을ㄲ'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이처럼 종성과 초성 사이에서의 설정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1. 사무엘 2011/08/22 21:24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그런 식의 변화는 휴대전화용 한글 입력 방식에서 자주 등장하긴 하지만, <날개셋> 한글 입력기가 정식으로 지원하는 입력 동작은 아닙니다.
      글쇠배열의 수식+가상 낱자에다가, 종성과 다음 글자 초성을 동시에 변하게 하는 날개셋문자를 배당하면, 말씀하신 것 같은 동작을 만드는 게 가능은 합니다. 5.65에서 추가된 한글 ‘중종/초’ 내지 ‘종/초중’ 타입이 그걸 하라고 추가되었거든요?
      하지만 구체적인 메카니즘은 여기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언젠가 별도의 블로그 포스트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3. 김기윤 2011/08/19 00:56 M/D Reply Permalink

    집에 있는 책을 뒤적거리던 중 왠지 생소한 폰트로 되어있는 용지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http://yfrog.com/z/klf4ozbtj

    <del>용묵님이 관심 가지실 것 같기도 하고, </del> 생소한 폰트로 표기되어 이것의 정체에 대해 매우 궁금한데, 아시는 것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1. 사무엘 2011/08/19 01:15 M/D Permalink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저 글자는 꽤 생소하고 독특한 모양이긴 하지만, 디지털 글꼴은 아니고 손글씨네요.

  4. 인민 2011/08/18 18:41 M/D Reply Permalink

    KJV 진영이 아닌 목사님 한 분하고 상담 해 봤는데, 뭐 말보회같이 'KJV 외에 다른 성경을 읽는 건 죄이다' 같은 수준만 아니면 여러 분야 보는 것도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문제는 급이 평신도 청소년 vs 목사님 되셔서 괜히 논쟁으로 몰아넣지 않으려고 자제하다가 하고 싶었던 말을 하지 못했다는 거.

    하튼 등급은 D에서 C로 올라갈 것 같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는 여전히 흠정역 성경을 살 돈을 주시진 않으시겠죠...

    ※그전 글은 삭제했습니다. 괜히 남의 방명록에 자기 문제로 글 도배해 봤자 별 좋은 거 없으니까

    1. 사무엘 2011/08/19 01:19 M/D Permalink

      메일과 문자 주신 건 잘 봤어요. 어제 수요 기도회 때 기도 제안도 이미 했답니다.

      아직 인민 님은 너무 어리고 아직 한창 부모의 권위 아래에 있을 때입니다.
      현실에 불만족스러운 게 너무 많으시겠지만, 아직은 가정에서 선한 간증을 지키고 있는 게 더 중요한 일 같습니다.
      (물론 저건 절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성경이건, 날개셋 프로그램 얘기건, 지금까지 님께서 쓰신 글들이 제게는 놀라움과 기쁨이었습니다.
      영적 전쟁의 승리를 빕니다.

  5. 이제물 2011/08/09 18:56 M/D Reply Permalink

    기사를 보다가 누리꾼이라는 단어가 요새 자주 쓰이는걸 보고 생각나서 용묵님께 한번 질문을 드려봅니다. 용묵님께선 '누리꾼'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컴퓨터 관련 용어를 한글로 대체하자는 켐페인이 몇년전에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대안으로 제시된걸 보면 누리꾼 외엔 지금 널리 쓰이는게 하나도 기억나지 않더군요. -예를들면 블루투스 -> 쌈지통신망 이런식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에 어렸던 제가 봐도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 -_-;의 압박이었니 다른사람 마음에도 들지 않았을것습니다. 캡쳐 -> 갈무리 이런 PC통신시절의 순화는 괜찮았는데 21세기부터의 순화를 보면 강압적으로 순화하려고 안되는 머리로 짜낸느낌이 듭니다..

    1. 사무엘 2011/08/10 17:04 M/D Permalink

      저는 누리꾼보다도 '누리집'이 그나마 지금까지 생명력을 얻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립 국어원에서까지 쓰고 있거든요?
      누리꾼은 그나마 한겨레 같은 일부 매체에서 쓰는 듯하지만 누리편지, 누리그물 등은 흑역사가 된 것 같고.
      예전에는 셈틀, 무른모 같은 말도 있었답니다.

      저는 우리말로 학문을 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것저것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면서 쓸 말 못 쓸 말 가르는 걸 별로 좋아하지도 않지만, 알아듣는 데 아무 지장이 없는 말을 무리하게 순화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진짜 모호하고 한자나 알파벳 표기를 빌리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기초 어휘에 존재하는 동음이의어들이나 좀 순화하는 연구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런 예가 몇 가지 있거든요.

  6. 소범준 2011/08/09 13:25 M/D Reply Permalink

    저는 개인적으로 드라마열광팬이고 - 넘 좋아하면 못쓰는디.. 으짜까..ㅠ;;; -
    거의 이 분야에서는 중상급 덕후가 아닌가 싶습니다.

    글구 성경은 기본이고 철도도 마스터하고 싶습니다.ㅋㅋ - 철도는 거의 어린 시절부터 끼고 살다시피 했으니깐요..
    또 성경도 마찬가지로 어린 시절부터 동화 이상 혹은 동급으로 좋아했다는 ㅋㅋ^^ㄲㄲ

    제 개인사입니다. 이 세개 분야만 마스터해도 기본은 먹고 들어간다고 믿습니다.
    샬롬!^^

    1. 사무엘 2011/08/09 16:11 M/D Permalink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그 재능을 발휘해서 그런 세상 문화· 문명을 성경적으로 잘 비평한 글을 써 보시는 건 어떨까요? (킵바이블에 김 재욱 형제님처럼)

      또한 열심히 공부하셔서 “김 용묵은 철도를 조금 좋아했으나 나 소 범준은 많이 좋아하리라” 급의 철덕이 되길 바랍니다.
      인생은 이런 일만 하기에도 너무 짧고, 시간이 부족하니까요.

    2. 인민 2011/08/12 21:32 M/D Permalink

      왕하 10:18을 여기다가 적용시키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3. 사무엘 2011/08/12 23:04 M/D Permalink

      뒤에 나오는 학살극만 적용 안 하면 됩니다. ㄲㄲㄲㄲㄲㄲㄲ

    4. 소범준 2011/08/18 14:31 M/D Permalink

      그렇잖아도 제 네이버 개인 블로그에 조만간 드라마 한 편에 대한 성경스러운(!) 평론을 올리지 않을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년에 드라마 <동이>를 보면서부터 감추고 있었는데 이제야 드러내게 되는군요.ㅋ(눅12:2)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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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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