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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 태부 2011/07/02 11:42 M/D Reply Permalink

    김용묵님에 프로그램에 대한 업데이트로 늘 감사하게 날개셋을 쓰고 있습니다.

    주로 '날개셋 편집기'를 자주 사용 하는 편인데 폰트 사이즈를 조정 할 수 없어서 늘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인터넷 익스플로어 처럼 컨트롤을 누르고 마우스 휠을 돌리거나 컨트롤 + 숫자 키를 누르면 확대나 축소를 할 수 있더군요.

    혹시나 해서 적용이 가능하시다면은 어떤 키로 적용하시던 간에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문서 편집이나 입력을 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1. 사무엘 2011/07/02 13:30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FAQ에 명시되어 있듯, 글자 크기 조절은 <날개셋> 한글 입력기의 개발 목적과 직접적인 관계도 없고, 또 기술적으로 지원할 수 없는 기능임을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 삼각형 2011/06/22 00:50 M/D Reply Permalink

    스마트폰 한글자판 '천지인, 나랏글, SKY' 복수표준 채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277&aid=0002626499)
    "휴대폰 한글자판 배열 국가표준으로 일반휴대폰은 '천지인', 스마트폰은 '천지인' '나랏글' 'SKY' 등 3가지로 결정됐다."

    드디어 결판이 났군요. 두벌식 vs 세벌식 처럼 천지인 vs 나랏글도 천지인의 승리입니다.
    이제 앞으로 나오는 피처폰에서는 나랏글을 볼 수 없을 것이고, 스마트폰에서야 OS단에서 변경 가능하게 나오겠죠.

    "방통위는 2단계 표준화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발족한 미래형 한글자판 표준포럼이 보다 완성도 높은 미래형 표준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아하니 이건 임시적인 것이고, 결국은 국가에서 새로운 표준을 하나 더 만들 작정인 모양입니다. 이래저래 지난번의 데자뷰가 될 듯.

    1. 사무엘 2011/06/22 14:08 M/D Permalink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만 저건 상당한 뒷북이죠. 표준화를 하려면 2000년대 중반에는 이미 했어야 했습니다.
      이미 터치스크린이 대세가 된 마당에 큰 의미가 없을 뿐더러, 일반 사용자들부터가 그거 꼭 표준을 정해야 되냐고 의아해할 정도이니.. (다만 저는 모호성이 존재하는 입력 방식은 싫어하는 편임. -_-)
      물론, 그래도 better late then never.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대표적으로 쓰이는 12키 입력 방식은 이거라고 얘기라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또 무슨 표준안을 내놓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두고볼 일입니다.

    2. 인민 2011/06/25 23:20 M/D Permalink

      단지 천지인 방식은 그저 도깨비불 현상의 극치를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런데 세벌식 12키는 화면 단추에 어떻게 표시할지와 외우기가 너무 복잡하다는 것에 문제가 있겠죠.

      이왕 말 나온 김에 말하는 건데 세벌식도 아이폰용으로 3단으로 개조하면 좋을텐데요. 물론 신세벌식이나 안마태같이 모호한 것은 안되겠지만. (아이패드가 아닌 이상 터치를 네손가락이 아니라 엄지,검지만 쓰니까 옆으로 좀 확장시키면 될 듯도 하고 말이죠)

      p.s. 아름이로 41 체력으로 8단계 돌파! ···라고는 하지만 9단계의 길고 장엄함에 무릎을 꿇고 말았

  3. 인민 2011/06/19 13:49 M/D Reply Permalink

    한별이는 오타 때문에
    미르는 타속 때문에 할수가 없네요

    결론 : 그냥 실력될때까지 아름이로

    체력 120으로 8단계를 하고 있는데 아름이같았으면 8단계는 순식간에 발라버렸을텐데 한별이는 ㄷㄷ

    ※강제저장 기능중에, 특수키(X키 같은)을 누르면 아무리 점수가 높아도 저장하지 않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사무엘 2011/06/20 00:53 M/D Permalink

      즐겜 하시기 바랍니다. ^^
      게임 저장 기능에 대해서는 좀더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자동 저장이 원칙인데, 그걸 사용자가 수동으로 제어하는 방법도 좀 있어야겠네요.
      다음 버전에는 날개셋 타자연습도 작게나마 버전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사소한 개선 사항이 좀 있기도 해서요.

  4. 김 기윤 2011/06/16 17:43 M/D Reply Permalink

    Visual Studio 2010 Ultimate 버젼에서 C# 한정으로 쓸 수 있는 플러그인인 듯한 Debugger Canvas 라는 것이 있는 모양입니다.

    http://msdn.microsoft.com/en-us/devlabs/debuggercanvas

    위의 링크로 가셔서 동영상을 재생........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충격과 공포입니다. -_-; 콜 스택 따위 필요 없는 엄청난 디버깅 도구가 될 듯 합니다.

    ..점점 IDE 가 발전하고, 앞으로도 점점 더 코딩하기는 편해지고 있습니다.

    1. 사무엘 2011/06/17 10:34 M/D Permalink

      그저 할 말을 잃게 만드네요.
      멋집니다..!!!

      C#은 정말 생산성이 뛰어나고 MS가 차기 API의 언어로 적극 밀고 있는 언어라고 좋게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M$에 기술적으로 종속된다고 싫어하는 사람으로 평가가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MS의 근성 하나는 좋든 싫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죠.

  5. 문태부 2011/06/14 03:16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셨는지요? 김용묵님

    날개셋의 기능인 무한 낱자 수정이 '고스트 키'(동시 입력시 키입력 누락 현상)로 인해서 무용 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첫번째 드릴 질문은 키보드에 관해서 입니다.

    GP-K5000 (일부만 동시 입력) 8,000원 대
    GP-K8000 (일부만 동시 입력) 22,000원 대
    nkey-1 (n키 동시 입력) 23,000원 대

    중 에서 고민이 되더군요. 혹시 이중에 사용 중이 시거나 사용 하셨다면 조언 바랍니다.

    둘째로는 이 고스트키에 대한 동시 입력이 두세개 까지는 된다고 하더군요. 레지스트리를 이용하거나 프로그램적으로 우회 가능 한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저는 현재 애플키보드 M7803을 사용 중 입니다.

    1. 사무엘 2011/06/14 23:49 M/D Permalink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건, 안 마태 글자판 같은 데서 쓰이는 동시치기 기능이 키보드의 하드웨어적인 한계 때문에 안 된다는 얘기 같네요.
      저렴한 보급형 키보드에는 그런 한계가 있는 게 많다고 들었습니다만, 저도 그쪽으로는 지식이 없어서 딱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굳이 여러 키를 동시에 누르지 않아도 세벌식 모아치기와 관련하여 활용할 만한 기능은 많이 있지요.

  6. 人民 2011/06/12 13:24 M/D Reply Permalink

    으아아앆ㄲ
    방금 8단계 클리어. 생존 체력은 8점. 고로 9단계 OPEN. 캐릭은 아름.
    그러나 인민의 넘쳐나는 오타 때문에 한별이로 플레이할 수 없음

    ※Samuel님께 타자연습(게임) 관련 하나 제안합니다

    매 레벨 클리어 시 중간에 (X단계를 시작합니다) 라는 기존 멘트와 함께
    "저장하시려면 S키를 눌러주십시오. 그 이외의 키를 누르시면 저장하지 않고 시작합니다." 라고 표시하여
    S키를 누르면 기존 저장된 것을 지우고 새로 저장. 그 이외에는 정상적으로 최고점수 저장.
    (S키가 눌러지고 시작되면 스크린 하단 왼쪽에 “저장되었습니다”를 표시.)

    그저 편리하겠다는 뻘생각입니다.

    1. 사무엘 2011/06/12 21:08 M/D Permalink

      드디어 8단계 이후의 레벨로 첫 진입하셨군요. 축하합니다. ^^
      한별 이외의 주인공은 어려운 레벨로 갈수록 맷집이 한별보다 크게 부족하여 한계를 드러냅니다.
      게임 자체에는 Difficulty 조절 기능이 없지만, 주인공이 일종의 그런 난이도 역할을 하지요.
      강한 주인공을 쓰려면 오타 없이 타자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S를 눌러서 강제 저장하는 기능은 어느 때부턴가 거의 잠수함 패치 수준으로 추가되었는데, 잘 알려져 있지가 않지요. 말씀하신 게 좋은 제안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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