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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백 2011/10/02 23:54 M/D Reply Permalink

    아무래도 사무엘님 덕후글들은 그래도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반면
    저능 무슨 말을 해도 기초가 깔려 있는 말을 못하고 이해를 못해요.

    덕질에 영향을 끼치는 사안인지 상담좀... 읭?

    1. 사무엘 2011/10/03 04:11 M/D Permalink

      저의 덕후-_-글을 글빨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대학 시절을 거치면서 무수한 키배와 덕질-_- 끝에 형성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10년이 넘게 일기를 쓰면서 지내 오기도 했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글쓰기 훈련을 지금부터 차차 진행하면, 형제 머리로는 그 정도 실력은 저절로 늘게 됩니다.
      형제 나이 때는 저는 정말 아무것도 할 줄 몰랐습니다.

      (그래봤자 저도 학교에서는 교수님에게서 학문적인 글쓰기 훈련이 부족하다고 여러 번 까이며 지낸답니다.. ㅋㅋㅋ 논문에다가 수필이나 잡지 칼럼 쓰듯이 글을 쓰면 안 되죠)

      ※ 저희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2. 소범준 2011/10/04 19:11 M/D Permalink

      ㅎㅎ 형제, 실은 제 글쓰기도 금방 다듬어진 건 아닙니다.
      사무엘님 말씀대로, 형제도 많은 경험을 하면 다듬어 질거예요. 참, 요즈음 형제도 청카페 분들께 주가가 많이 오른 듯?ㅎㅎ 화이팅입니다. 샬롬!

    3. 특븩 2011/10/06 17:46 M/D Permalink

      현재 유일-하게 조금이나마 개념 있다는 글이 고작 y증인 상대용 세상 정부 글 http://cafe.naver.com/tenjaga/14766

      ※주가라니
      제가 주식인가염

    4. 소범준 2011/10/06 18:13 M/D Permalink

      ^^; 그게 아니라~ 형제가 활동 잘 한다고요. ㅋㅎ

  2. 알디 2011/10/02 22:21 M/D Reply Permalink

    날개셋 입력기 질문 하나 드립니다.

    타이핑 버릇 때문에 그러는데, SHIFT+한/영키 조합으로도 한영 모드를 바꾸고 싶은데요. 단축글쇠 SHIFT+0x15 에 식 !A 해서 될 줄 알았는데 안되네요.

    도움을 부탁합니다.

    1. 사무엘 2011/10/03 04:11 M/D Permalink

      1. 혹시 LShift나 RShift로만 설정이 만들어져서 반대편 Shift로는 인식이 안 되는 건지 확인해 보세요.
      2. 입력기 계층에 글자판(입력 항목)이 아예 한글 글자판 하나밖에 안 만들어져 있어서 영문 글자판이 존재하지 않으면, 당연히 Shift+한영이 아니라 다른 어떤 글쇠로도 한영 전환이 되지 않습니다.

      증상만 듣고 제가 짐작할 수 있는 경우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내보내기'로 해당 입력 설정을 저장해서 제게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2. 특븩 2011/10/04 07:11 M/D Permalink

      ※입력기 계층에 최초(0번과 1번) 입력 항목(글자판)이 둘 다 한글 글자판이나 영어 글자판이라면 역시 한영전환이 불가능합니다.

  3. 소범준 2011/09/26 13:11 M/D Reply Permalink

    어제 기회가 되어서 다니는 교회의 한 형제님에게 흠정역을 전하려고 했다가
    저의 괜한 실수로 기회를 잃어 버렸네요...;;(그나마 다행인 건.. 그 형제님도 성경 문제에 무관심한 타입은
    전혀 아니라는 것이구요...)
    역시나 흠정역 성경을 전하기란 시간이 꽤 많이 걸리겠군요...
    전달자의 모습이 그에 한 몫을 한다는 것이 이제 확실히 와닿게 되었구요.

    점심시간이군요... 잠시후에 뵙겠습니다.

    샬롬!

    1. 사무엘 2011/09/26 23:38 M/D Permalink

      형제도 이미 잘 알고 있을 딤후 4:2로 답변합니다. 좋은 결말이 있길 기도합니다.

  4. 소범준 2011/09/24 00:36 M/D Reply Permalink

    교회 다녀와서 간단한 방명록을 남깁니다.
    저는 늘 그렇듯이 자가용(!) 자전거를 타고 옵니다.
    운전학원에서 출발해서 도림천을 경유하여 신도림역 2번 출구에 도착하기까지의 시간이 대략 22분이더군요..;;
    (사실은 전속력으로 달린 시간이 이렇습니다.)

    내일 뵐게요...

    1. 사무엘 2011/09/24 22:56 M/D Permalink

      오늘 정말~ 정말~ 반가웠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5. 사무엘 2011/09/23 23:08 M/D Reply Permalink

    기대됩니다!

    PC방이 5분밖에 안남아서.. 튀겠음..
    큐브 돌리고 있는 약간 토실한 학생이 보이면 그게 접니다.

    덧)오늘 갑자기 생각난 건데, 흠정 중국어역이 있다면 한자빨에 압도되어 꽤 아름다운 번역이 될지도?
    ㅎㅎ 나중에 시간이 나면 한번 번역해보고 싶군요

    1. 사무엘 2011/09/23 23:10 M/D Permalink

      특백 님, 저도 기대됩니다. 내일 좋은 교제 나눠 봅시다. ^^

      보안을 위해 본문에 있던 장소· 시각은 삭제했으니 양해해 주세요. 저는 개인 사생활의(공개적인 스케줄이 아니라) 일거수 일투족을 알 수 있는 정보는 공개된 온라인 공간에 올리지 않으며, 공개하더라도 "일이 다 끝난 뒤에" 공개하죠.
      본문을 고쳤더니 글쓴이도 제 이름으로 바뀌어 버렸군요. ㄲㄲ

  6. 비밀방문자 2011/09/22 19:49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사무엘 2011/09/22 22:01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메일로 회신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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