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특백 2011/10/24 01:18 M/D Reply Permalink
1. 신분당선 1기는 10월 28일에 강남에서 정자까지 개통이 되고, 3기는 2018년이네요. (아쉽게도 3기가 환승 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됨.)
1기 개통은 4일밖에 안남았으니 조속 개통을 위해 기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ㄲㄲㄲ 1기는 보아하니 역마다 무슨 테마? 가 있다는 것 같은데 말이죠.
오히려 용인경전철이 떡밥이 많은 것 같네요. 아-주 최근에 비리 한 번 터졌던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분당선 연장, 7호선 포천방면 연장, 의정부경전철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번 기도제목엔 꼭 그런 것을(잠깐. 나 철덕 아닌데 왜 이러고 있는 거지?)
2. 전LR 선생님(교회에서도 설명했듯이 '형제님/지체님' 은 아니다 싶어서) 조언덕에
정석 & 하이탑 물화생지 II까지 버-닝합니다. ㅠㅠㅠㅠㅠ 은둔형이 될듯
사무엘 2011/10/24 11:25 M/D Permalink
1. 안습한 신세가 된 용인 경전철, 그리고 티스푼 공사와 코레일 타임으로 악명 높은 수인선이 기도 대상이 되겠습니다. -_-;;
2. 형제는 가정 여건을 감안해도 정말로 과학고-카이스트 라인을 타야 할 텐데, 누가 뭐래도 공부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생활을 완전히 접고 잠적하더라도 저는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마음이 독한 사람이 아니면 독학은 굉장히 힘듭니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잘 제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변에서 쓴소리 하는 선배는 다 형제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는 것이니, 너무 섭섭해하지 말고 분발하시기 바랍니다.
3. 다른 연장자라면 몰라도, 저나 LR 형제에 대한 호칭은 부담 갖지 마세요. 그냥 형제님이나 형으로 족합니다.
4. 철덕은 이를 악물고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라, 어느 샌가 나도 모르게 저절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ㄲㄲ
소범준 2011/10/24 17:03 M/D Permalink
1. 그렇게 되면 저한테도 맘 놓고 형제님 또는 형이라 불러주세요. 하긴 저는 저보다 훨씬 연장자 분들에게 형제님이라고도 한적이 많지만...;;
2. 그리고 형제를 만난 건 정말 주님의 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형제는 정말 귀하게 갈고 다듬어야 할 보석 같군요. 부디 선배들의 전철을 밟지 마시고 형제대로 말씀에 따라 가는 길을 조심하여(시119:9) 걸어가시길 부탁드립니다.(근데 나도 이런 권면 증말 할 자격이라도 있남..?)
샬롬.
팽귄 2011/10/21 17:32 M/D Reply Permalink
데비안 리눅스에서 VirtualBox에 윈도우즈 XP 손 운영체제 (guest OS)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키보드에 세벌식 자판 종이로 오려 붙이고 자판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윈도우즈 XP에서 날개셋 설치해서 실행해보니 에러 없이 잘됩니다.
저는 세벌식 390를 익히기 시작했는데 자판 배열이 틀려서 날개셋으로 자판 익히기는 힘들군요.
키보드 외워서 실제로 문장 입력하면 되니까 큰 걱정은 없습니다.
20년 전에 타자 프로그램으로 두벌식 한글, 그리고 영문 자판 연습하던 기억이 새롭네요.
세벌식 최종식 배우는 분들에겐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 되겠네요.
특백 2011/10/15 21:35 M/D Reply Permalink
재미있는 기사 발견!
한국인 성노예 여성을 사랑해서 성매매 조직의 마수로부터 그녀를 구하다가 죽은 유대인 청년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46412
소범준 2011/10/15 11:42 M/D Reply Permalink
오늘은 특백 형제와 만남이 있습니다.
그에 앞서 운전 면허 도로 시험까지 있어서 특별한 날이군요. ㄲㄲ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사무엘 2011/10/15 19:46 M/D Permalink
네, 소식은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쌀쌀하고 비 오는 날씨였는데 자전거는 탈 수 있었나 모르겠네요. 즐거운 시간 보냈나요?
특백 2011/10/15 19:54 M/D Permalink
자전거는 커녕..
애초에 거리공원이라도 갈려고 했는데 참 아쉽게도요.
그래서 테크노마트에서 완전히 시간을 다 뺐고, 이동하면서 간증도 하고 기도제목도 나누고 Neo-한글도 소개하고? 일본식납면(라멘) 먹고 끝냈습니다.
그래도 날씨에 비하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소범준 2011/10/15 23:41 M/D Permalink
헤헤;; 오늘은 테크노마트 내부에서 즐거운 담소 나누었습니다. 아예 내부장소마저 없었다면 약속조차 힘들었을걸요. 케케 그런대로 약속이 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
근성인 2011/10/12 23:18 M/D Reply Permalink
이제서야 후기를 올린다?
드디어 수도권 지하철 연장구간 완주 프로젝트를 모두 달성했다?
이번 코스는 송내 - 오금 - 용문 - 송내 라는 단순한 코스였지만 매우 흐뭇했다?
다만 중앙선의 개념없는 배차시간과 연착-_-크리는 정말 안습이었어? 그리고 사람이 전혀 없을줄 알았는데 등산객들 러쉬가 장난아니었다? 뭐 용문역을 감상한건 만족한다?
그리고 오금역은 3호선 승강장이 제법 맘에 들었어? 혹시 가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안가봤으면 나중에 가보는것도 좋을거야?
사무엘 2011/10/13 09:45 M/D Permalink
우와아앙? 프로젝트 달성을 축하하는 바이다?
그런데 보아하니 중앙선은 10량에서 8량으로도 모자라서 6량으로 더 짧아질 계획이라 하니 더욱 충격과 공포이다? 그렇게 해서 남은 차량은 분당선 연장 구간 투입이라고 하더구나? ㄲㄲㄲ
그렇다고 중앙선은 지금보다 배차 간격을 더 줄일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이건 수송력 감소와 차내 혼잡도 증가로 이어질 거라 생각하니 좀 걱정된다?
덕소 이북으로는 배차가 최하 3, 40분대로 벌어지는 데다 거기는 전동차와 일반열차가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경부선 천안 급행만큼이나 지연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을 거다?
3호선 연장 구간은 본좌의 직장 출퇴근 경로의 특성상 이따금씩 가 본 적이 있으며 오금에서 5호선 갈아타 본 적도 있다? 9호선 인테리어로 된 3호선 승강장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말하자면 리모델링된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같은 위상이라 할 수 있지?
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 사무엘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