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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범준 2011/10/25 17:38 M/D Reply Permalink
1. 샬롬~ 오늘은 시험 중 공일(^^;)이라서 짬을 좀 내서 김재욱 형제님을 뵙고 점심 대접(신성각 수타짜장 ^^)도 받았습니다. 짧았지만 의미 있는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ㅋㅎ
2. 그리고 교제 후에는 철덕질도 좀 했는데요.
6호선 효창공원앞 출발 -> 삼각지에서 4호선 환승 -> 당고개행 대우산 탑승 -> 당고개 역 하차 -> 당고개역에서 덕질 관련 인증샷! -> 사당행 현대산(404편성) 탑승 -> 열차 내에서 또 인증샷! -> 사당 역에서 하차 -> 당고개 행으로 변경된 동일한 차량 탑승 -> 이수역에서 7호선 환승 -> 현재는 광명사거리 소재의 부모님의 사업장입니다. ㅎㅎ;
사무엘 2011/10/26 01:22 M/D Permalink
오, 둘 모두 반가운 소식이군요.
교제하면서 저나 특백 군 얘기도 아마 나왔겠죠? ㅎㅎ
저는 김 재욱 형제님을 몇 번 단독으로 만나뵌 적이 있습니다.
이제 형제도 그분을 뵈었으니 이쪽 진영에 더욱 가까이 적을 두게 된 것입니다. (엥?)
영적으로 자라고 철도 지식도 무럭무럭 자라는 형제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소범준 2011/10/26 01:33 M/D Permalink
넹??
특백 군 이야기는 코빼기도 안나오고 그저 형제님과 전주의 최 홍진 형제님 이야기만 나왔습니다. ㅎㅎ;
특백 2011/10/26 01:43 M/D Permalink
다행이군요.
제 이야기가 도마 위에 올려졌으면
전 제대로 까였을 겁니다.
(김재욱 선생님 아들 나이에)
사무엘 2011/10/26 11:58 M/D Permalink
특백 형제, 요즘 잘 지내고 있나요?
얼굴도 인격도 바로 안 보이는 인터넷 공간에는 누구든 실수할 수 있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언제든지 오해가 발생할 수 있어요. 또한, 나이나 호칭 같은 건 우리나라 문화만 좀 비정상적으로 까다로운 점이 있기도 하고, 어디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기 때문에 문란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 정도는 누구나 다 감안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셔야 할 점은, 형제는 아직 권한도 적지만, 책임과 의무도 아주 적은 위치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반면 교수는 원래 좀 까칠하고 엄격해야 하는 직종입니다. 당사자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저도 KJV가 왜 절대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지 깨우치는 건 옛날에 다 해냈지만, 그런 복잡미묘한 인간 관계 법칙을 깨우친 지는 이 나이 먹도록 얼마 되지 않았으며, 아직도 그게 부족합니다.
너무 섭섭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성숙하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성도들 앞에 좋은 간증 남기길 기도합니다.
특백 2011/10/24 01:18 M/D Reply Permalink
1. 신분당선 1기는 10월 28일에 강남에서 정자까지 개통이 되고, 3기는 2018년이네요. (아쉽게도 3기가 환승 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됨.)
1기 개통은 4일밖에 안남았으니 조속 개통을 위해 기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ㄲㄲㄲ 1기는 보아하니 역마다 무슨 테마? 가 있다는 것 같은데 말이죠.
오히려 용인경전철이 떡밥이 많은 것 같네요. 아-주 최근에 비리 한 번 터졌던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분당선 연장, 7호선 포천방면 연장, 의정부경전철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번 기도제목엔 꼭 그런 것을(잠깐. 나 철덕 아닌데 왜 이러고 있는 거지?)
2. 전LR 선생님(교회에서도 설명했듯이 '형제님/지체님' 은 아니다 싶어서) 조언덕에
정석 & 하이탑 물화생지 II까지 버-닝합니다. ㅠㅠㅠㅠㅠ 은둔형이 될듯
사무엘 2011/10/24 11:25 M/D Permalink
1. 안습한 신세가 된 용인 경전철, 그리고 티스푼 공사와 코레일 타임으로 악명 높은 수인선이 기도 대상이 되겠습니다. -_-;;
2. 형제는 가정 여건을 감안해도 정말로 과학고-카이스트 라인을 타야 할 텐데, 누가 뭐래도 공부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생활을 완전히 접고 잠적하더라도 저는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마음이 독한 사람이 아니면 독학은 굉장히 힘듭니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잘 제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변에서 쓴소리 하는 선배는 다 형제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는 것이니, 너무 섭섭해하지 말고 분발하시기 바랍니다.
3. 다른 연장자라면 몰라도, 저나 LR 형제에 대한 호칭은 부담 갖지 마세요. 그냥 형제님이나 형으로 족합니다.
4. 철덕은 이를 악물고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라, 어느 샌가 나도 모르게 저절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ㄲㄲ
소범준 2011/10/24 17:03 M/D Permalink
1. 그렇게 되면 저한테도 맘 놓고 형제님 또는 형이라 불러주세요. 하긴 저는 저보다 훨씬 연장자 분들에게 형제님이라고도 한적이 많지만...;;
2. 그리고 형제를 만난 건 정말 주님의 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형제는 정말 귀하게 갈고 다듬어야 할 보석 같군요. 부디 선배들의 전철을 밟지 마시고 형제대로 말씀에 따라 가는 길을 조심하여(시119:9) 걸어가시길 부탁드립니다.(근데 나도 이런 권면 증말 할 자격이라도 있남..?)
샬롬.
팽귄 2011/10/21 17:32 M/D Reply Permalink
데비안 리눅스에서 VirtualBox에 윈도우즈 XP 손 운영체제 (guest OS)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키보드에 세벌식 자판 종이로 오려 붙이고 자판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윈도우즈 XP에서 날개셋 설치해서 실행해보니 에러 없이 잘됩니다.
저는 세벌식 390를 익히기 시작했는데 자판 배열이 틀려서 날개셋으로 자판 익히기는 힘들군요.
키보드 외워서 실제로 문장 입력하면 되니까 큰 걱정은 없습니다.
20년 전에 타자 프로그램으로 두벌식 한글, 그리고 영문 자판 연습하던 기억이 새롭네요.
세벌식 최종식 배우는 분들에겐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 되겠네요.
특백 2011/10/15 21:35 M/D Reply Permalink
재미있는 기사 발견!
한국인 성노예 여성을 사랑해서 성매매 조직의 마수로부터 그녀를 구하다가 죽은 유대인 청년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46412
소범준 2011/10/15 11:42 M/D Reply Permalink
오늘은 특백 형제와 만남이 있습니다.
그에 앞서 운전 면허 도로 시험까지 있어서 특별한 날이군요. ㄲㄲ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사무엘 2011/10/15 19:46 M/D Permalink
네, 소식은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쌀쌀하고 비 오는 날씨였는데 자전거는 탈 수 있었나 모르겠네요. 즐거운 시간 보냈나요?
특백 2011/10/15 19:54 M/D Permalink
자전거는 커녕..
애초에 거리공원이라도 갈려고 했는데 참 아쉽게도요.
그래서 테크노마트에서 완전히 시간을 다 뺐고, 이동하면서 간증도 하고 기도제목도 나누고 Neo-한글도 소개하고? 일본식납면(라멘) 먹고 끝냈습니다.
그래도 날씨에 비하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소범준 2011/10/15 23:41 M/D Permalink
헤헤;; 오늘은 테크노마트 내부에서 즐거운 담소 나누었습니다. 아예 내부장소마저 없었다면 약속조차 힘들었을걸요. 케케 그런대로 약속이 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
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 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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