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비밀방문자 2011/11/01 13:25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사무엘 2011/11/01 23:12 M/D Permalink

      현재로서는 스케줄 없을 듯함.
      웰컴~ see you then! ㅋㅋㅋ 금요일 저녁에 연락하셈.

  2. 팽귄 2011/10/30 18:33 M/D Reply Permalink

    사무엘님,

    세벌식으로 완전히 옮긴 기념으로 기계식 영문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고생한 손가락들에 대한 선물이라고 할까요.

    하루에 한두시간씩 날개셋으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현재 120-140타 사이인데, 200이상은 되야
    글쓰기에 편하거든요. 손가락 두개로 치는 독수리 타법의 대가들은 강호에 정말 많지요. 크크

    세벌식 모아치기의 감동이란.

    한글은 4시간만 가르치면 외국인들이 읽고 쓸수 있답니다.
    세계에 존재하는 문자중 가장 뛰어난 글자입니다.

    한글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한국어 환경은 부끄러운 상태입니다.
    출판사들이 국어 사전에도 저작권을 걸어놓았습니다. 이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겄습니다.
    한 민족이 사용하는 말을 모아 사전에 올리고 저작권을 걸다니.

    개인적으로 틈틈이 순 우리말 한글 사전을 블로그에 만들 생각입니다.
    한국어를 아는 이들은 누구나 퍼갈 수 있게요.

    프로그래밈은 C언어, 그다음 C++ 예전에 배웠습니다. 작년에 필요해서 python 배웠지요.
    프로그래밍은 중독성이 있어서 자재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읽어야할 자료는 만지만 읽는 속도가 느려서 속독법을 독학으로 배웠습니다.
    꼭 이맘때군요. 일반 소설책은 1시간이면 읽습니다.
    하루 30분에서 1시간씩 1주일 연습하면 2-3배 빨라지는 속독법이 있더군요.
    나이가 들면서 잔머리를 쓰게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추신: 한글 관련해서 도움되는 자료 만들면 연락하겠습니다.

    1. 사무엘 2011/10/31 10:18 M/D Permalink

      펭귄 님, 세벌식으로 완전히 옮기신 것을 축하합니다. ^^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서 세벌식이 왜 좋은지를 제대로 이해하신 것 같아, 글을 읽는 저도 기쁩니다.

      블로그를 본 첫인상은 국어 교사나 관련 업종 종사자가 아닌가 싶었는데
      프로그래밍도 하시는 분이네요.
      네, 프로그래밍에 중독성이 없으면 저도 날개셋을 이렇게까지 오래 개발 못 했을 겁니다. ㅎㅎ

      근황을 알려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자료 만들면 제게도 꼭 알려 주시고 공유해 주세요~!

  3. 사무엘 2011/10/28 23:22 M/D Reply Permalink

    Domine

    평소 김 용묵님의 프로그램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님께 감사드려요

    최근 날개셋편집기 사용 도중 저장을 하면 저장이 되지 않고
    에러메시지가 발생해서 문의 드려요 감사합니다.

    1. 사무엘 2011/10/28 23:23 M/D Permalink

      안녕하십니까?
      정상적인 에러 메시지가 나면서 저장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프로그램이 아예 죽는 것은 왜 그런지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상황에 대한 추가 정보가 없으면 제가 지원을 해 드릴 수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바이러스 같은 외부적인 다른 원인 때문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잘 되다가 언제부턴가 갑자기 발생한 증상 같은데요. 무슨 환경적인 변인이 생겼는지, 프로그램을 삭제/재설치해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는지 등 변화 요인을 스스로 찾아 보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4. 특백 2011/10/27 22:08 M/D Reply Permalink

    혹시, 날개셋 한글/한자 변환 테이블을 커스텀해서 만들게 기능을 넣을 수 있나요?

    이를테면 的(적)↔더 로 세팅하면 '더' 를 입력하고 한자키로 '적' 을 검색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1. 사무엘 2011/10/27 23:12 M/D Permalink

      좋은 질문입니다.
      추후 버전에서 이뤄질 대대적인 한자 지원 기능 강화(단어 단위 변환, surrogate 지원 강화 등) 중 하나로
      다중 후보 변환 기능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한자 특수글쇠의 코드가 현재 0x82밖에 없는데, 후보 코드가 1부터 4까지로 다양해집니다. (0x82 ~ 0x85)
      1번은 지금까지 기본 제공되어 온 한자 변환으로 예정되어 있고, 나머지 2~4는 모든 입력 항목이 공유하거나 아니면 자기만이 사용하는 custom 후보 변환이 가능해집니다.

      한자는 후보1, Shift+한자는 후보2 같은 식으로 세분화되며,
      이런 식으로 굳이 한자뿐만이 아니라 구결 같은 다른 문자의 변환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계획이기 때문에 6.5, 늦어도 6.x의 후반대 버전에서는 반드시 도입할 생각입니다.

  5. 왕배덕배 2011/10/26 18:10 M/D Reply Permalink

    소리자바 속기키보드를 글자판 및 입력 방식(즉 축약어 방식 제외)만을 사용하여 날개셋 IST 형태로 만들어 본 게 있습니다만(그나마 CAS보다는 쉽기에)
    역시 안마태 글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네요. 그리고 그것도 더 심화시켜서.

    신준 자판이나, 속기 자판이나, 안마태 자판이나 날개셋으로는 아직까지 제대로 구현해 보았다고 한 것을 못 들었는데, 혹시 이 분야(동시치기)를 나중에 추가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1. 사무엘 2011/10/27 07:56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안마태 글판과 같은 증상'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프로그램은 글쇠배열 mapping 레벨을 넘어서 키 입력 방식을 더 고차원적으로 조작해야 하는 입력 방식은 우선적인 1순위 고려 대상은 아닙니다.
      그냥 '동시 입력 스키마' 같은 걸로 맛만 살짝 볼 수 있을 뿐이죠.
      지금 날개셋에 있는 안 마태 입력 방식 구현체에서 뭔가가 더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지요?

      신 준 글자판은 스펙을 보아하니 세벌식이 아닐 뿐만 아니라 글자판 scheme이라든가 각종 동작 방식이 제 프로그램의 수준을 너무 벗어나 있으며, 구현 노력 비용에 비해 그런 게 타자 experience 향상에 근본적으로 큰 도움이 될 거라는 데 동의할 수 없어 지원할 생각이 없습니다.
      답변 되었으면 합니다.

  6. 소범준 2011/10/25 17:38 M/D Reply Permalink

    1. 샬롬~ 오늘은 시험 중 공일(^^;)이라서 짬을 좀 내서 김재욱 형제님을 뵙고 점심 대접(신성각 수타짜장 ^^)도 받았습니다. 짧았지만 의미 있는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ㅋㅎ

    2. 그리고 교제 후에는 철덕질도 좀 했는데요.
    6호선 효창공원앞 출발 -> 삼각지에서 4호선 환승 -> 당고개행 대우산 탑승 -> 당고개 역 하차 -> 당고개역에서 덕질 관련 인증샷! -> 사당행 현대산(404편성) 탑승 -> 열차 내에서 또 인증샷! -> 사당 역에서 하차 -> 당고개 행으로 변경된 동일한 차량 탑승 -> 이수역에서 7호선 환승 -> 현재는 광명사거리 소재의 부모님의 사업장입니다. ㅎㅎ;

    1. 사무엘 2011/10/26 01:22 M/D Permalink

      오, 둘 모두 반가운 소식이군요.
      교제하면서 저나 특백 군 얘기도 아마 나왔겠죠? ㅎㅎ

      저는 김 재욱 형제님을 몇 번 단독으로 만나뵌 적이 있습니다.
      이제 형제도 그분을 뵈었으니 이쪽 진영에 더욱 가까이 적을 두게 된 것입니다. (엥?)

      영적으로 자라고 철도 지식도 무럭무럭 자라는 형제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2. 소범준 2011/10/26 01:33 M/D Permalink

      넹??
      특백 군 이야기는 코빼기도 안나오고 그저 형제님과 전주의 최 홍진 형제님 이야기만 나왔습니다. ㅎㅎ;

    3. 특백 2011/10/26 01:43 M/D Permalink

      다행이군요.
      제 이야기가 도마 위에 올려졌으면

      전 제대로 까였을 겁니다.
      (김재욱 선생님 아들 나이에)

    4. 사무엘 2011/10/26 11:58 M/D Permalink

      특백 형제, 요즘 잘 지내고 있나요?
      얼굴도 인격도 바로 안 보이는 인터넷 공간에는 누구든 실수할 수 있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언제든지 오해가 발생할 수 있어요. 또한, 나이나 호칭 같은 건 우리나라 문화만 좀 비정상적으로 까다로운 점이 있기도 하고, 어디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기 때문에 문란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 정도는 누구나 다 감안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셔야 할 점은, 형제는 아직 권한도 적지만, 책임과 의무도 아주 적은 위치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반면 교수는 원래 좀 까칠하고 엄격해야 하는 직종입니다. 당사자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저도 KJV가 왜 절대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지 깨우치는 건 옛날에 다 해냈지만, 그런 복잡미묘한 인간 관계 법칙을 깨우친 지는 이 나이 먹도록 얼마 되지 않았으며, 아직도 그게 부족합니다.

      너무 섭섭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성숙하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성도들 앞에 좋은 간증 남기길 기도합니다.

« Previous : 1 :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 79 : Next »

블로그 이미지

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

- 사무엘

Archives

Authors

  1. 사무엘

Calendar

«   2026/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938814
Today:
1600
Yesterday:
1630